지은이_애슐리 엘스턴(Ashley Elston)
결혼식 전문 사진사로 오랫동안 일하다 글을 쓰기 시작했다. 성인 독자를 대상으로 한 첫 소설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는 리즈 위더스푼 북클럽 선정 도서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전 세계 35개 언어로 출간되었다. 현재 유니버셜에서 영상화를 진행중이다. 『알리바이의 해부학』은 작가의 두번째 성인 대상 소설이다. 이 밖에 『사라지기의 법칙The Rules For Disappearing』(국제 스릴러 어워드 YA 부문 최종 후보)과 『10 블라인드 데이트10 Blind Dates』 등 여섯 권의 YA 소설을 발표했다. 현재 남편과 세 아들과 함께 루이지애나에 살고 있다.
옮긴이_엄일녀
을묘년 화곡동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기획과 잡지 편집을 겸하다 지금은 전업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첫번째 거짓말이 중요하다』 『내일 또 내일 또 내일』 『섬에 있는 서점』 『비바, 제인』 『사서 일기』 『꿈의 집에서』 『그녀의 몸과 타인들의 파티』 『세번째 호텔』 『로즈의 아홉 가지 인생』 『여자는 총을 들고 기다린다』 『비극 숙제』 『나이트 워치』 등을 번역했다. 『리틀 스트레인저』로 제10회 유영번역상을 수상했다.
<알리바이의 해부학>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