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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철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대학교 의학 학사
  • 경력 도서출판 꿈꿀자유 서울의학서적 대표

2017.12.1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리베카 울리스(Rebecca Woolis)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 및 그 가족들과 수십 년을 함께 일해 온 가족치료 전문가이다.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 및 물질남용 문제를 동시에 지닌 사람과 그들의 가족, 친구들을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정신보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캘리포니아 마린 카운티의 정신질환자를 위한 전국연맹(National Alliance for the Mentally Ill)에서 최고의 정신질환 치료서비스상(Distinguished Service Award)을, 캘리포니아 앨러미다 카운티의 정신보건협회에서 정신보건 공로상(Mental Health Achievement Award)을 수상했다. 현재 캘리포니아주 버클리에서 개인 진료를 하고 있다.

옮긴이 강병철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소아과 전문의가 되었다.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거주하며 번역가이자 출판인으로 살고 있다. 도서출판 꿈꿀자유 서울의학서적의 대표이기도 하다. 《툭하면 아픈 아이, 흔들리지 않고 키우기》 《성소수자》(공저) 《서민과 닥터 강이 똑똑한 처방전을 드립니다》(공저)를 썼고, 《아무도 죽지 않는 세상》《인수공통 모든 전염병의 열쇠》《암 치료의 혁신, 면역항암제가 온다》《설탕을 고발한다》《뉴로트라이브》《내 몸속의 우주》《현대의학의 거의 모든 역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사랑하는 사람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을 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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