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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1998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기생충학 박사
    1992년 서울대학교 의학 학사
  • 경력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기생충학과 교수
    1996년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조교
  • 링크 블로그

2014.11.1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남들로부터 쓰레기 취급을 받은 《마태우스》라는 책이 어릴 적에 일기를 쓰지 않은 데서 비롯된 것임을 깨달은 뒤 이런 비극이 더 이상 없으려면 모든 사람이 일기를 써야 한다고 생각해 ‘일기를 쓰라’는 이 책을 내게 됐습니다. 일기를 씀으로써 사람들이 글을 잘 쓰게 되는 것이 이 책을 내는 목표지만, 여섯 마리 개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마당 있는 집을 마련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살짝 품고 있습니다.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는 단국대학교 의과대학에서 기생충과 동고동락하며 그들의 일거수일투족 관찰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과 강연, 글로 독서와 글쓰기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기생충을 소재로 한 《마태우스》, 《대통령과 기생충》, 《서민의 기생충 열전》이 있고 독서와 글쓰기, 정치에 관한 책으로 《서민의 독서》 《서민적 글쓰기》 《서민적 정치》 등이 있습니다.

<밥보다 일기>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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