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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영

    박기영 프로필

2025.11.1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중국 사회과학원 역사연구소의 방문학자(2003~2004)와 하버드 대학교 옌칭 연구소의 방문연구원(2004~2006)을 거쳐, 2006년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에서 「대운하와 휘주상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홍익대학교 역사교육과를 거쳐 현재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이다. 중국 근세 시대 대운하에서 활동했던 상인의 흥망성쇠가 주된 연구 주제이고, 최근에는 북경 수도론과 동아시아 해양사에 관심이 있다. 저서로 『대운하와 중국 상인: 회양지역 휘주상인 성장사, 1415-1784』(2012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도시 속의 역사』(공저), 『해양과 동아시아의 문화교류』(공저) 등이 있다./서울대학교 철학과를 거쳐 벨기에 루벤대학교 철학부에서 ‘현대 기술과 민주주의’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세부 전공은 기술철학이고, 주요 연구 분야는 기술철학의 고전이론, 기술과 민주주의, 포스트휴머니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철학, 미디어 이론, 공학윤리, 연구윤리 등이다. 현재는 한동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철학)이다.지은 책으로 『랭던 위너』, 『현대기술의 빛과 그림자: 토플러와 엘륄』,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짓말』(이하 공저), 『포스트휴먼 시대의 휴먼』, 『포스트휴먼 사회와 새로운 규범』, 『인공지능과 새로운 규범』, 『과학기술학의 세계』, 『한 평생의 지식』, 『과학철학: 흐름과 쟁점, 그리고 확장』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닐 포스트먼의 『불평할 의무: 우리 시대의 언어와 기술, 그리고 교육에 대한 도발』, 랭던 위너의 『길을 묻는 테크놀로지』, 엑버트 스휴르만의 『기술의 불안한 미래』 등이 있다./한국근대사 전공. 그리스도인의 사회참여를 지향하는 복음주의 공동체에서 활동하다 다시 연구실로 돌아왔다. 총신대학교 역사교육과에서 이 시대 청년들을 가르치며 보내는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긴다./영국 옥스퍼드대 출신 인문학 박사.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국제 관계를 공부하기 위해 캐나다 요크대학교에 입학했다. 대학에서 동아시아학과 영예졸업과정을 마치고 영국으로 건너가 동아시아학으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박사 후(post-doc) 과정을 마치고 서울대 일본연구소와 옥스퍼드대 동아시아연구소 방문연구원으로 있었고, 중앙대학교 외국학연구소와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에서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연구교수로 있다.어렸을 때부터 책을 좋아하여 역사뿐 아니라 문학과 철학, 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의 책을 읽으며 사유하기를 즐겼고, 세계 각국에서 유학을 하면서 세계의 인문학적 학문 풍토와 문화를 경험하며 연구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역사의 거대 서사 속에 감추어진 인간의 소소한 삶의 모습을 발굴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역사 속에서 인간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던 위생과 수도, 철도 등에 관한 연구를 하였고, 관심 영역을 문화 정책과 산업으로 확장하며 다수의 논문과 책을 펴냈다./현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연구교수. 서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학사,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 석사,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중앙유라시아학과에서 19세기 중앙아시아 역사를 주제로 박사학위 받음. 역서로는 『신장의 역사: 유라시아의 교차로』 등. 논문으로는 「현대 우즈베키스탄의 18-19세기에 대한 역사 관점과 민족 정체성 확립」, 「19세기 초중엽 중앙아시아 정치 환경 변화와 부하라-히바 관계」 등 다수./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현대소설을 공부하여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경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최인훈 소설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에 당선된 이후 문학평론가로 활동하면서 ‘윤리’를 키워드로 한 평론들을 다수 발표했고, 계간 『세계의 문학』 편집위원을 지냈다. 최근에는 최인훈이 쓴 평문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작업에 힘을 쏟는 한편, 우리 시대의 문학이 할 수 있고, 또 해야만 하는 일이 무엇일지 성찰하고 있다. 저서로 『최인훈 소설의 주체성과 글쓰기』, 『윤리의 표정』, 『한평생의 지식』(공저)이 있다./국문학, 목회학 전공. 학부 시절 단기 선교에 참여하며 구원의 은혜를 경험한 뒤 선교와 국문학 공부 사이에서 길게 방황했다. 현재 강원도 영월의 공기교회를 섬기면서 대학에서 글쓰기를 가르친다./한국 현대문학 전공. 학제 간 융합 연구에 관심을 갖고 활동해 왔으며, 성경 해석학을 활용해 한국 현대문학을 연구하고 있다.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 교수로, AI 인문학 연구와 저술에도 힘쓰고 있다./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사, 문학석사,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게이오대학에서 방문전임강사로 한국어를 가르쳤으며,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 한국어교육센터 선임연구원,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교수를 거쳐 2009년부터 서울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국어학 전공. 국어사전에서, 사람들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단어를 만날 때 기쁨을 느낀다.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 교수로, 지역 사회에서 대학이 시민 지성을 만들어 가는 일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언어학 전공. ‘언어학’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들어 전공으로 선택했다. 룩셈부르크 세종학당 학당장으로, 외국인이 문화와 정서까지 이해하면서 좀 더 쉽게 한국어를 배우도록 돕는 한국어 문법서 출간을 소망한다./홍익대학교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한국?동양미술사를 전공해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고려대학교 동아시아문화교류연구소 연구교수, 미국 스밋소니언협회 국립아시아미술관(National Museum of Asian Art [Freer Gallery of Art and Arthur M. Sackler Gallery]) 방문학자(ARIAH Fellow)를 거쳐 국립춘천박물관 학예연구사로 근무했습니다. 또 전북대학교, 홍익대학교, 숭실대학교, 고려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대학원, 숙명여자대학교대학원 등 여러 대학에서 한국미술사, 한국회화사, 한국의문화유산, 동양미술사, 동양회화사, 동아시아문화교류사를 강의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동서지행포럼 선임연구원, 동아시아미술과영성연구원 원장으로 일하면서 미술사의 대중화와 위기청소년 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최근의 주요 논저는 「장소를 표상하는 문자와 형상: 정선의 <천불암도>와 능파대도」(2023)를 비롯해서 『꽃과 동물로 본 세상』(공저, 2021), 『근대를 만난 동아시아 회화』(공저, 2011) 등이고, 기타 다수의 연구논문이 있습니다./중국 근대미술사 전공. 학부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한 후 중국 근현대 회화사로 진로를 바꾸었다. 강원대학교 글로벌융합학부 대학원에서 중국유학생들을 가르치면서, 도상해석학과 기호학으로도 관심을 넓히고 있다./1961년 경기 연천 생. 서울예고 미술과와 서울미대 조소과 학사, 팡테옹 소르본 파리 1 대학교 조형예술학과 석사와 박사를 마쳤다. 사십여 년 동안 국내외에서 스물한 번의 개인전과 백 육십여 회의 그룹전을 했고 현재 국민대학교 미술학부에 재직하고 있다. 국내외 여러 곳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으며 포항에는 포항시립미술관과 한동대학교 교정에 공공미술작품이 있다.

<인문학의 길에서 성서를 만나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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