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 아오모리현에서 태어나 고치현에 거주하고 있다.2018년에 『그날부터 너와 해파리의 뼈를 찾고 있다』로 데뷔하여 2020년에 『일곱 번 웃으면 사랑의 맛』으로 제1회 ‘일본의 맛있는 소설 대상’을 수상했다. 그 외 저서로는 『계속 거기에 있을 거야?』, 『오늘 밤, 누카즈케 식당에서』 등이 있다./연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글밥아카데미에서 일어 출판번역 및 영상번역 과정 수료 후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가깝지만 먼 두 나라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더 나은 번역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지내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레드클로버〉, 〈무한정의〉, 〈나는 반년만 일한다〉, 〈THE FORMAT〉 등이 있다.
<밤에만 헤엄칠 수 있었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