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림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철학과에서 미학과 도덕철학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석사 학위 주제는 “아담 스미스, 공감의 미학: 도덕 철학과 미학을 중심으로”다. 이후 동대학원에서 미학과 기술철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주제는 “과학예술 융복합의 실천유형: 초학제적 특성을 중심으로”다. 현재는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과학철학위원회에서 조교수로 재직하며 예술철학과 과학기술학 등을 가르치고 있다. 동시에 독립 큐레이터 및 비평가로 활동하고 있다. 과학기술과 예술의 초학제적 시도와 관련하여 인간과 과학기술의 상호관계로부터 발생하는 문제의식을 조형적으로 탐구하고 새로운 담론을 형성하는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관심이 있다. 또한 여러 매체와 전시를 통해 과학예술 융복합 미술과 관련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김홍규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과학철학교육위원회 강사 및 HYᐨ과학기술윤리·법·정책센터 전문연구원이다. 한양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주제는 “플로리디의 정보철학과 인공지능 윤리”다. 현재 한양대학교와 한양사이버대학교에서 과학기술 철학과 인공지능 윤리를 가르치고 있다. 과학기술에 대한 철학적 접근, AI 리터러시, 그리고 AI 윤리 교육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논문은 “PBL을 활용한 AI 리터러시 교육 사례 연구: 한양대학교 ‘인공지능의 철학’ 과목의 주제 구성과 운영”(2024), “이미지 생성 AI 발전에 따른 교양교육의 방향성 연구”(2024) 등이 있다. 저서로는 『AI 리터러시 역량과 미래 대학 교육』(2025, 커뮤니케이션북스)이 있다.
<디지털 플랫폼과 모두의 예술 비평>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