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01년 9월 12일 - 1936년 9월 16일
- 학력 지강(之江)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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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933년 조선중앙일보 학예부 부장
1931년 경성방송국 문예담당
1931년 조선일보 기자
1924년 동아일보 - 수상 2000년 건국훈장 애국장
심훈 프로필
2023.07.20. 업데이트
심 훈(沈熏, 1901-1936) : 본명 심대섭(沈大燮), 호는 금강생, 금호어초(琴湖漁樵), 백랑(白浪), 해풍(海風) 등. 1901년 서울에서 출생, 경성제일고보 재학시 3·1 운동에 참가했으며 중국 항주 지강(之江)대학 극문학부 중퇴. 동아일보, 조선일보 기자, 조선중앙일보 학예부장을 역임했다. 1926년 동아일보에 <탈춤>을 발표했으며 1935년 동아일보 창간 15주년 기념 현상 공모에서 <상록수>가 당선됐다. 일제하 검열 때문에 발표하지 못하고 해방 이후 유고시집으로 나온 <그 날이 오면>이 있다. 단편 <황공의 최후> 외에 조선일보에 연재하다가 검열로 인해 중단된 미완성 <동방의 애인> <불사조> 등이 있다.
<상록수>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