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소설 「풍뎅이가 지나간 자리」로 작품 활동 시작. 소설집 『우리는 오로라를 기다리고』 외. 2021년 요산창작지원금, 2024년 부산소설문학상 수상./문학평론가. 202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뒤부터 평론을 쓰기 시작했다./문학평론가. 한국해양대 동아시아학과 교수. 『제유의 시학』, 『근대문학 속의 동아시아』, 『폐허의 푸른빛』 등의 저서가 있음./한국 현대문학|문화 연구자. 아래로부터의 역동과 민중주의, 현장성이 교차하며 만들어낸 문화적 흔적에 사로잡혀 한국의 1970, 80년대 문화운동 및 마당극 운동에 대한 글을 썼다. 한국 현대 연극사 및 영화사를 각색, 매체, 문화연구의 관점에서 연구한다. 또 과거와 현재의 문화운동을 연결짓고 의미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실패하면서도 지속되는 것들, “부서진 채로 아름다운(brokenbeautiful)” 삶의 전망을 사랑한다./숲노래(최종규). 낱말책을 쓴다.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우리말꽃』, 『쉬운 말이 평화』, 『곁말』,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을 썼다./동아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부경대학교 대학원에서 응용심리학을 공부함. 2018년 무영신인문학상 당선, 2020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당선, 2022년 현진건문학상 추천작 선정, 2024년 부산소설문학상 우수상 수상함./비평가. 비평집 『무한한 하나』(2016)와 『대피소의 문학』(2019)을 펴냈으며 1인 출판사 ‘곳간’을 꾸린다. 『문학/사상』 편집위원으로 활동한다./동아대학교 젠더·어펙트연구소 전임연구원. 동국대에서 강의한다. 미디어와 한국 현대문학|문화의 관계, 특히 드라마 및 각종 대중문화를 대상으로 언표 너머에서 몸이 하는 다양한 일들에 관심을 두고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인천에서 태어났다. 시집 『코다크롬』을 펴내며 활동을 시작했다./1998년 부산일보 신춘문예, 현대시학 등단. 시집 『이해할 수 없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외./1998년생, 2023년 문학동네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부산출생. 2010년 창비신인상. 시집 『무중력화요일』 『같이 앉아도 될까요』/경남 김해에서 출생했다. 1994년 월간 『시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검은 잉크로 쓴 분홍』(도서출판북인, 2024년) 등 다섯 권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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