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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조광희 프로필

2026.03.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정보라
『저주토끼』로 2022년 부커상 국제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고, 이듬해 국내 최초로 전미도서상 번역문학 부문 최종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너의 유토피아』영문판은 2024년 미국 주간지 《타임》의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고, 2025년 필립 K. 딕상 후보작으로 선정되었다. 『저주토끼』 『아무도 모를 것이다』 『한밤의 시간표』 『아이들의 집』 등을 썼고 옮긴 책으로 『상실』『브로츠와프의 쥐들 삼부작』 등이 있다.

조광희
2010년 계간 《창작과비평》에 네 편의 에세이를 차례로 기고하면서 본격적으로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한겨레》, 《경향신문》, 《씨네21》 등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했고, <밤과 낮>, <멋진 하루> 등의 영화를 제작했다. 변호사, 영화 제작자로 활동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2018년 첫 장편소설 『리셋』을 출간했고, 이후 『인간의 법정』, 『밤의, 소설가』 등을 펴냈다.

곽재식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교수이자 과학자이다. 2006년 단편『토끼와 아리아』가 MBC TV에서 영상화된 이후 소설가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문과 방송에서 과학 지식으로 사회 현상을 해석하는 필진 및 패널로도 활약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 『고래 233마리』『지상 최대의 내기』등이 있다.

박진규
2005년 장편소설『수상한 식모들』로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7년 『우리 사우나는 JTBC 안 봐요』로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43년 역사의 수사 전문지 『수사연구』에서 10년 가까이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살인사건 취재 에세이 『창밖에 사체가 보였다』를 출간했다.

<AI판사가 왔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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