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다샤 키퍼 Dasha Kiper

    다샤 키퍼 프로필

2026.04.2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다샤 키퍼 Dasha Kiper
러시아에서 태어나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자랐다.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박사과정을 밟던 중, 알츠하이머 환자의 간병인으로 일했던 경험을 계기로 환자와 환자를 돌보는 보호자의 역학 관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후 알츠하이머 단체에서 자문 이사를 맡아 자조 모임 운영과 상담가 교육 양성에 힘썼으며, 10여 년간 상담가로도 활동하면서 수많은 보호자와 상담을 진행했다.
『기억의 미로를 걷는 사람들』(2023)은 저자가 만난 이들 가운데 특별하고 대표적인 11가지 상담 사례를 모은 책이다. 보호자가 흔히 겪는 심리적 딜레마를 과학적 통찰과 따스한 휴머니즘으로 설명하는 목소리는 돌봄의 어려움을 헤쳐나갈 힘과 열쇠를 제공한다. 이 책은 세계적인 뇌과학자 데이비드 이글먼과 전설적인 저널리스트 비비언 고닉의 찬사를 받았으며, BBC, 〈뉴욕 타임스〉 〈텔레그레프〉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옮긴이 노승영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을 수료했다. 컴퓨터 회사에서 번역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환경단체에서 일했다. “내가 깨끗해질수록 지구가 더러워진다”라고 생각한다.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공저)을 썼으며, 『푸른 행성을 위한 증언』 『자연은 계산하지 않는다』 『시간과 물에 대하여』 『향모를 땋으며』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서왕모의 강림』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길 멈출 때』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2017년 『말레이 제도』로 제35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 2024년 『세상 모든 것의 물질』로 제65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상을 받았다.

<기억의 미로를 걷는 사람들>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