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리처드 쇼튼
Richard Shotton
행동과학을 기반으로 22년간 마케팅 전략을 설계해 온 전문가다. 2018년 컨설팅 회사 애스트로텐(Astroten)을 설립하였고, 행동과학을 이용해 구글, 메타, 브루독 등 글로벌 기업의 마케팅을 지원하고 있다. 2021년 영국광고협회(IPA)의 명예회원으로 선정되었으며, 케임브리지대학 처칠칼리지 산하 몰러연구소의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어떻게 팔지 답답할 때 읽는 마케팅 책》과 《선택한다는 착각》이 있다. 그중 《어떻게 팔지 답답할 때 읽는 마케팅 책》은 마케팅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12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저자(글) 마이클아론 플리커
MichaelAaron Flicker
제노사이 벤처스(XenoPsi Ventures)의 설립자이자 CEO로, 신생기업의 운영과 브랜딩, 지식재산 지원 전략을 수립해 왔다. 그는 경영진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행동과학을 활용함으로써 브랜드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해 기업의 괄목할 만한 매출 및 성장을 이끌어 왔다. 비즈니스 매체 〈NIBIZ〉 선정 ‘40세 이하 40인’에 이름을 올렸으며, 제노사이 벤처스는 Inc.5000이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에 4년 연속 포함되었다. 또한 리처드 쇼튼과 함께 ‘소비자 행동 연구소(Consumer Behavior Lab)’를 설립하여 전 세계 마케터들에게 브랜드에 행동과학을 적용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
번역 박세연
서울대에서 원예학을, 고려대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글로벌 IT 기업에서 마케터와 브랜드매니저로 일했다. 《부동산은 어떻게 권력이 되었나》, 《나는 AI와 공부한다》, 《행동경제학》 등 10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마인드 해킹>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