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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연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고려대학교 철학 학사
  • 경력 이메이션 브랜드매니저

2014.1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데이비드 에드워즈(David Edwards)
응용수학자이자 생명공학자이면서, 현실판 ‘윌리 웡카’ 또는 ‘양심적인 스티브 잡스’로 불리는 독창적인 발명가. 흡입용 인슐린, 식용 포장지, 디지털 향수, 식물 공기청정기 등 상상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개발해 명성을 얻었다. 《뉴욕 타임스》, 《와이어드 매거진》, 《르피가로》, 《르몽드》, CNN 등 세계 주요 언론들이 항상 주목하는 인물이다.
미시간대에서 화학공학을 공부했고, MIT와 펜실베이니아주립대를 거쳐 하버드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하버드대 바이오 응용 공학 비스 연구소에서 창조성 강의를 진행하며, ‘가치 있는 창조란 무엇인가’를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며 사회적·문화적 변화를 위한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실현할 기회를 제공한다.
탁월한 창조적 경험을 공유하고자 파리에 문화실험실 ‘르라보라투아(Le Laboratoire)’를 설립해 자신의 발명품과 디자인 과정을 전시했고, 보스턴에도 같은 형태의 문화실험실 ‘카페 아트사이언스(Café ArtScience)’를 열었다. 선구적인 발명가들의 연구와 경험을 공유하며 인류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세계 개척자 포럼(World Frontiers Forum)’ 창립자이자, 전미공학한림원, 미국발명가협회, 프랑스 공학자협회 회원이다.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인 ‘슈발리에 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옮긴이 박세연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IT 기업에서 마케터와 브랜드 매니저로 일했다. 현재 파주출판단지 번역가 모임 ‘번역인’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딥 씽킹》,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디퍼런트》, 《죽음이란 무엇인가》 등 인문학과 비즈니스가 만나는 곳에서 6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창조성에 관한 7가지 감각>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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