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세상 사람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 청소년기를 보냈어요. 어른이 되어서는 일간지 교육 섹션 기자, 신문 활용 교육(NIE) 전문 기자로 일했어요. 지금은 작가로 활동하며 책을 매개로 다양한 독자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어요. 인공지능 챗봇에게 각종 지식과 정보를 물어볼 때도 있지만, 생각과 판단은 스스로 하려고 노력해요. 쓴 책으로 『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 『왜요, 그 뉴스가 어때서요?』, 『기억해, 언젠가 너의 목소리가 될 거야』, 『중등 처음 신문』, 『무심코 했는데 혐오와 차별이라고요?』 등이 있습니다./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어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다 어린 시절 꿈이었던 전국 도보 여행을 떠났습니다. 지금은 여행 중 들렀던 전북 진안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 동네 한 바퀴』, 『출동! 약손이네』(전 2권), 『거북이마을 이야기』(전 4권)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이모의 꿈꾸는 집』, 『줄 타는 아이 어름 삐리』, 『세종 대왕을 찾아라』, 『콩 세 알 팥 세 알』, 『가만두지 않을 거야』 등이 있어요.
<그런 사과 필요없어>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