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안나 파슈키에비츠 (Anna Paszkiewicz)
1979년 폴란드에서 태어났고 브로츠와프에 있는 과학기술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이제까지 80권이 넘는 어린이책을 썼어요.
시각장애를 가진 어린이들을 위해 잡지에 동화와 시, 소설을 싣고 있고,
시집을 출간한 시인이기도 하답니다.
그림 : 카시아 발렌티노비츠 (Kasia Walentynowicz)
그래픽 디자이너이면서 화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바르샤바에 있는 미술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패션 디자인을 공부했고 여러 권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책’ 등의 상을 여러 차례 수상했습니다.
《왼쪽이와 오른쪽》은 작가들의 3부작 시리즈의 첫 책으로, 2019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제3회 BIBF 아나나스 국제 일러스트레이션 어워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에서 첫 번째로 출간된 《 아무 씨와 무엇 씨》는 2021년 화이트레이븐 목록에 수록되었고, 2020년 IBBY 폴란드 부문에서 올해의 책, 폴란드 그래픽 디자인 상을 수상했습니다.
두 번째 출간된 《어제 씨와 내일이》는 2021년 IBBY 폴란드 부문에서 최고의 책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번역 : 최성은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동유럽어문학과에서 석사학위를, 폴란드 바르샤바 대학교 폴란드어문학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학과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며, 2012년 폴란드 정부로부터 십자 기사 훈장을, 2024년 폴란드 대통령으로부터 십자 장교 공훈 훈장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 올가 토카르추크의 《태고의 시간들》 《방랑자들》 《다정한 서술자》 《기묘한 이야기들》, 비스와봐 쉼보르스카의 《끝과 시작》 《충분하다》, 스타니스와프 렘의 《솔라리스》 등이 있으며, 《김소월, 윤동주, 서정주 3인 시선집》 《흡혈귀: 김영하 단편선》 《마당을 나온 암탉》 등을 폴란드어로 번역했다.
<왼쪽이와 오른쪽>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