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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하루

    누하루 프로필

2026.06.12. 업데이트

저자(글) 이규희
늘 재미난 이야깃거리를 찾아 고궁이나 박물관, 미술관에도 가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걸 좋아한다. 특히 어린 시절 영월에서 살았던 기억으로 ‘단종’에 관한 동화를 쓰게 되었다. 그동안 『어린 임금의 눈물』 『할머니의 수요일』 『대한제국이 사라진 날』 『정의의 라방』 『악플전쟁』 『내 맘대로 호텔』 『할머니의 고물 재봉틀』 등 100여 권의 동화를 썼다. 그리고 세종아동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방정환문학상 등을 받았다.

그림/만화 누하루
이야기가 머무는 장면을 떠올리며 그림을 그린다. 한 장면 안에서도 흐름이 이어지도록 표현하며, 그림을 보는 이가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도록 그리고자 한다. 조용하지만 깊이 남는 감정을 담아내며, 따뜻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

<단종, 영월에서의 124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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