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고영범
연세대와 뉴욕공과대학에서 각각 신학과 다큐멘터리를 공부했다. 장편소설 『서교동에서 죽다』와 〈이인실〉 〈에어콘 없는 방〉 등의 희곡, 기행전기 『레이먼드 카버』를 썼다. 로버트 맥키의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시리즈, 『펄프헤드』 등을 번역했고, 단편영화 〈낚시가다〉를 만들었다.
최영진
연세대와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에서 각각 영문학과 비교문학을 공부하였다. 블루스, 로큰롤, 포크, 록음악 등과 60, 70년대 미국 영화에 대한 글을 써왔으며, 현재는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과 미국 대중문화를 가르치고 있다.
<코헨을 듣는 시간>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