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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범

    고영범 프로필

  • 학력 뉴욕공과대 대학원 Communication Arts 석사
    연세대학교 신학과

2019.02.14. 업데이트

시인, 번역가. 1985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하여 〈아담, 아들 얼굴〉 〈밤의 바다를 건너〉 〈난간〉 등 여섯 권의 시집을 냈으며, 독립문예지 〈베개〉의 편집·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서강대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대학에서 독문학을 전공하였으며, 게르하르트 베어의 《유럽의 신비주의》, 안겔루스 질레 지우스의 《방랑하는 천사》, 페터 한트케의 《시 없는 삶》, 크러스너 호르커이 라슬로의 《사탄탱고》 등을 번역했다./영화감독, 영화평론가. 〈로드쇼〉의 편집차장, 〈키노〉의 편집장, 〈말〉의 최장수 필자를 거치며 대한민국 영화 비평의 흐름을 바꾸어놓았다. 2009년 겨울 첫 번째 장편영화 〈카페 느와르〉를 찍었으며, 《나의 작가주의: 왕빙, 영화가 여기에 있다》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필사의 탐독》 등을 썼다./읽기 중독자. 편집문화실험실 대표.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민음사에서 오랫동안 책을 만들고,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주로 읽기와 쓰기, 출판과 미디어 등에 대한 생각의 도구들을 개발하는 일을 한다. 저서로 《읽다, 일하다, 사랑하다》 《출판의 미래》 《같이 읽고 함께 살다》 등이 있으며, 《도서관의 역사》 《기억 전달자》 《고릴라》 등을 옮겼다./읽고 쓰는 사람. 《아무튼, 택시》 《담배와 영화》 《매일 쓸 것, 뭐라도 쓸 것》 《한밤의 읽기》 《모두 일요일이야》 등을 쓰고 《문학의 기쁨》 《우리는 가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등을 함께 썼다. 《수 동 타자기를 위한 레퀴엠》 《동물농장》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극작가, 소설가. 신학과 영화를 공부했다. 장편소설 《서교동에서 죽다》와 희곡 〈태수는 왜?〉 〈이인실〉 〈방문〉 〈에어컨 없는 방〉 〈서교동에서 죽다〉 그리고 기행전기 《레이먼드 카버》를 썼다. 《스웨트》를 비롯한 다수의 희곡과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등을 번역했다.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읽기> 저자 소개

고영범 작품 총 1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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