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솔로이
1974년 캐나다인 어머니와 헝가리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베이루트를 거쳐 런던에서 자랐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공부했고 현재 빈에 살고 있다. 데뷔작인 《런던과 남동부》(2008)로 베티 트라스크상과 제프리 페이버 기념상을 받았다. 《올 댓 맨 이즈》(2016)로 고든 번상을 받고 부커상(당시는 맨부커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터뷸런스》(2018)로 에지 힐상을, 《살》로 2025년 부커상을 수상했다.
역자: 송예슬
대학에서 영문학과 국제정치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전공했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며 의미 있는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궤도》 《영원히 계속되다가 끝이 난다》 《형태 없는 불안》 《우주의 먼지로부터》 《매니악》 등이 있다.
<살>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