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히라요시 히로코
고베대학교 대학원 인간발달환경학연구과 교수. 1972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예술대학 미술학부 예술학과를 졸업했다. 도쿄대학교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박사 학위는 고베대학교에서 취득했다. 전공은 표상문화론, 패션문화론이다. 주요 저서로 《시선이라는 장치: 패션과 근대 미국(まなざしの裝置: ファッションと近代アメリカ)》, 《일본 패션 150년: 메이지부터 현대까지(日本ファッションの一五?年: 明治から現代まで)》 등이 있다.
역: 이현욱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쓰쿠바대학교 대학원 인문사회과학연구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통역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프리랜서 일본어 통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벚꽃나무 아래》 《하루키는 이렇게 쓴다》 《넨도의 온도》 《마쓰다 디자인》 《책의 미래를 찾는 여행, 타이베이》 《설득하지 않는 설득의 기술》 《둘이라서 좋아》 《북유럽이 좋아!》 《성공을 부르는 운》 등이 있다.
<교양으로서의 패션>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