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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스 요나손 Jonas Jonasson

  • 국적 스웨덴
  • 출생 1961년 7월 6일
  • 학력 예테보리 대학교 스웨덴어학 학사
  • 데뷔 2007년 소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수상 2012년 프랑스 에스카파드상
    2011년 덴마크 오디오북상
    2011년 독일 M-피오니어상
    2010년 스웨덴 베스트셀러상

2015.09.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요나스 요나손 Jonas Jonasson

어느 날 기상천외한 소설을 들고 나타나, 인구 천만의 나라 스웨덴에서 120만 부 이상 팔리는 기록을 세우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요나스 요나손. 그는 1961년 스웨덴 벡셰에서 태어났다. 예테보리 대학교에서 스웨덴어와 스페인어를 공부했으며 졸업 후 15년간 스웨덴 중앙 일간지 『엑스프레센 』 에서 기자로 일했다. 1996년 OTW라는 미디어 회사를 설립해 성공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그러나 심한 스트레스로 건강을 망치고 있다는 의사의 말에 돌연 회사를 매각하고 20여 년간 일해 온 업계를 떠나기로, 〈창문을 넘기로〉 결심했다.
요나손은 스위스로 이주한 뒤 오랫동안 구상해 온 소설을 집필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렇게 탄생한 작품이 바로 세계적으로 1천만 부가 넘게 판매된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이다. 세계사의 주요 순간마다 우연히 끼어들게 된 주인공의 파란만장한 노정을 그린 이 소설은 동명의 영화로도 제작되어 세계적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두 번째 소설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와 세 번째 소설 『킬러 안데르스와 그의 친구 둘』 그리고 네 번째 소설 『핵을 들고 도망친 101세 노인』 역시 전 유럽의 베스트셀러가 되어 <요나손 열풍>을 이었다.
2020년 발표한 다섯 번째 소설 『달콤한 복수 주식회사』는 엉망진창인 세상에 시원하게 한 방 먹이는 이들의 모험담을 그린다. 온갖 기상천외한 방법이 동원되는 복수극과 물고 물리는 그림 쟁탈전을 통해 현대 사회에 대한 유머러스한 통찰이 펼쳐진다. 특유의 능청스러운 입담과 유쾌한 풍자가 돋보이는 요나손의 소설 4종은 전 세계에서 1천6백만 부 이상 팔렸다. 현재 그는 스웨덴의 섬 고틀란드에 정착해 가족과 함께 닭을 키우며 목가적인 삶을 살고 있다.

<달콤한 복수 주식회사>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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