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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김아영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 경력 바른번역 기획 및 번역 전문가
    지콜론(G:) 칼럼니스트

2015.02.1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제임스 W. 페니베이커 James W. Pennebaker

현재 텍사스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학과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는 사회심리학자로서 글쓰기를 통한 치유 효과에 대해 연구하던 중 단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후 사람들은 모두 자 신만의 <언어의 지문>을 남기며, 따라서 단어라는 단서만 있으면 그 단어를 사용한 사람의 정체성, 성격, 심리 상태, 학교 성적, 타인과의 관계뿐 아니라 지금껏 살아온 배경, 미래의 행동도 파악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밝혀냈다. 심리학자로서는 특이하게도 20년 이상 단어 연구에 매진해온 저자는 하지만 자신이 진짜로 관심을 두는 것은 단어 그 자체가 아니라 그 단 어를 사용하는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저자가 지은 책으로는 12개국 언어로 번역된 『Opening Up』과 『Writing to Heal』, 『Expressive Writing』 등이 있다

<단어의 사생활> 저자 소개

김아영 작품 총 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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