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권정생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37년 9월 10일 - 2007년 5월 17일
  • 데뷔 1969년 동화 `강앙지 똥`
  • 수상 1995년 제22회 새싹문학상
    1975년 제회 한국 아동문학상
    1969년 제1회 기독교 아동문학상

2014.11.2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이오덕(1925~2003)
1925년 경북 청송에서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초등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1986년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만났고, 다음 해에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딛었다.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읽히기 위해 아동문학 평론을 하기 시작했고, 1976년 ‘부정의 동시’ 평론으로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이오덕은 1973년 1월 18일에 아동문학가 권정생을 찾아갔다. 어른, 아이 모두 권정생의 작품을 읽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온 힘을 다해 권정생을 세상에 알렸고 평생을 권정생과 마음을 나누는 동무로 지냈다.

저자 - 권정생(1937~2007)
1937년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1946년에 한국으로 돌아왔다. 아버지의 고향인 경북 안동 일직에 터를 잡고 평생을 조탑 마을에서 지냈다. 전쟁과 가난으로 스무 살에 결핵에 걸려 홀로 아프게 살았다.
1969년 ‘강아지 똥’으로 등단했고, 197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당선되었다. 이 작품이 신문에 실리고 며칠 뒤 이오덕이 찾아왔다. 권정생은 이오덕을 만난 뒤 “선생님을 뵙고부터 2, 3개월마다 한 번씩 찾아 주시는 것으로 사람 사이의 고독만은 해소될 수 있었습니다”고 했다. 이오덕의 정성으로 권정생의 동화가 출판되기 시작했고 권정생은 죽을힘을 다해 동화를 썼다

<선생님, 요즘은 어떠하십니까>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