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오덕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25년 11월 14일 - 2003년 8월 25일
  • 경력 우리말연구소 대표
    1989년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 설립자
    1986년 대서국민학교 교장
    1983년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 설립자
    1973년 삼동국민학교 교장
    1944년 부동국민학교 교사

2015.01.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이오덕
1925년 11월 14일에 경북 청송군 현서면 덕계리(구석들)에서 태어나 2003년 8월 25일에 충북 충주시 무너미 마을에서 세상을 떠났다.
열아홉 살에 경북 부동공립국민학교에서 교사 생활을 시작해 예순한 살까지 마흔두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다. 1951년 부산 동신국민학교에서 처음으로 시를 가르치기 시작했는데, 아이들이 스스로 주인으로 살기 위해서는 거짓으로 꾸며 쓰는 ‘글짓기’가 아니라 자기 삶을 솔직하게 스는 ‘글쓰기’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런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1983년 교사들과 함게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를 만들었다.
스물아홉 살이던 1954년에 이원수를 처음 만났고, 다음 해에 이원수가 펴내던 〈소년세계〉에 동시 ‘진달래’를 발표하며 아동문학가로 첫발을 내딛었다. 1973년에는 권정생을 만나 평생 동무로 지냈다. 새로운 작가와 아동문학이 나아갈 길을 찾기 위해 1989년 아동문학인들과 함께 한국어린이문학협의회를 만들었다. 어린이도서연구회를 만드는 데도 영향을 끼쳤다.
1965년, 우리 말에 관련된 첫 번째 글 ‘우리 말에 대하여’를 〈새교실〉에 발표했다. 백성이 쓰는 말을 살려야 어린이와 교육, 겨레를 살린다고 믿고 우리 말 살리는 일에 힘을 쏟아 우리 말 살리는 겨레 모임을 만들었다.

<이오덕 일기 1>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