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최재봉
1961년 경기도 양평에서 출생했다. 경희대 영문과와 그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한겨레신문> 문학 담당 기자로 문학과 대중의 거리를 좁히는 일을 천직으로 알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역사와 만나는 문학기행』, 『간이역에서 사이버스페이스까지- 한국문학의 공간탐사』, 『최재봉 기자의 글마을 통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제목은 뭐로 하지?』 『에드거 스노 자서전』, 『클레피, 희망의 기록』, 『에리히 프롬, 마르크스를 말하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