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2017.12.07. 업데이트
지은이 | 에리히 프롬 Erich Fromm
독일 태생의 미국 정신분석학자이자 사회철학자다. 1922년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뮌헨대학교와 베를린의 정신분석연구소에서 정신분석을 연구했다. 1933년 나치 치하의 독일을 떠나 미국으로 망명할 즈음 정신분석학자로서 높은 명성을 얻었으며, 미국에서는 정통 프로이트학파와 대립하기도 했다. 컬럼비아대학교, 베닝턴대학교, 멕시코국립자치대학교, 미시간주립대학교, 뉴욕대학교 등에서 정신분석학을 강의하면서 인간의 욕망이 만들어낸 사회와 개인 간의 갈등에 주목하는 논문을 발표했다. 프로이트주의, 마르크스주의, 정신분석, 종교 등에 대한 비판적 저서와 인간 본성, 윤리학, 사랑에 대한 프롬의 방대한 저작은 사회과학자들과 많은 독자의 관심을 끌었다. 주요 저서로는 《사랑의 기술》, 《희망의 혁명》, 《인간의 마음》, 《자립적 인간》, 《정신분석과 종교》, 《자유로부터의 도피》, 《건전한 사회》 등이 있다.
옮긴이 | 강주헌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브장송대학교에서 수학했다.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영어와 프랑스어 전문 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총 균 쇠》, 《문명의 붕괴》, 《습관의 힘》, 《12가지 인생의 법칙》, 《인간 본성의 역습》,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산책》,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군중심리》 등 100여 권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원서, 읽(힌)다》,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원문에 가까운 번역문을 만드는 법》 등이 있다.
<사랑의 기술>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