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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시우

    송시우 프로필

  • 데뷔 2008년 단편소설 '좋은 친구'
  • 수상 2012년 한국추리작가협회 황금펜상
    2008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
  • 링크 트위터

2015.06.18. 업데이트

대전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계간 미스터리》 겨울호 신인상을 받고 본격적으로 추리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라일락 붉게 피던 집》 《달리는 조사관》 《검은 개가 온다》를 썼다. 세 작품 모두 드라마화가 확정됐는데, 그중《달리는 조사관》은 2019년 9월 OCN에서 방송된다. 단편집으로는 《아이의 뼈》를 발표했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다. 법과 윤리, 정신의학을 둘러싼 쟁점에 관심이 많다.

<대나무가 우는 섬> 저자 소개

송시우 작품 총 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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