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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8. 업데이트
대전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2008년 《계간 미스터리》 겨울호 신인상을 받고 본격적으로 추리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라일락 붉게 피던 집》 《달리는 조사관》 《검은 개가 온다》를 썼다. 세 작품 모두 드라마화가 확정됐는데, 그중《달리는 조사관》은 2019년 9월 OCN에서 방송된다. 단편집으로는 《아이의 뼈》를 발표했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다. 법과 윤리, 정신의학을 둘러싼 쟁점에 관심이 많다.
<대나무가 우는 섬> 저자 소개
4.1점135명참여
송시우
시공사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책소개> 2014년 송시우 작가는 첫 장편소설 『라일락 붉게 피는 집』으로 대형 신인 작가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장르소설의 문법과 한국적 리얼리즘의 성공적인 만남으로 평가받는 이 작품은 출간되자마자 경합 끝에 영상화 제작이 확정되었고, 당시 추리...
소장 9,800원
참여
래빗홀
한국소설
<책소개> 미스터리의 모든 재미가 담긴 종합 선물 세트 ※주의※ 절대 다음 상자를 예측하지 마시오! 한국 미스터리 문학장의 멀티 플레이어 송시우 신작 소설집 ★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수상 · OCN 드라마 〈달리는 조사관〉 원작 작가 ★ 김영란 前대법...
소장 12,500원
4.5점308명참여
<책소개> 죽고 싶어도 죽지 못하는 사람들 평생 ‘검은 개’에 쫓기며 끝없는 터널을 달음질해가다 “죽음이 얼마나 달콤한 결론이야. 삶과 죽음을 가르는 경계에 근접해서 저편으로 살짝 넘어가기만 하면 돼. 그러면 더 이상 실망하거나 버림받을 일도 없고 아무것도 하...
소장 9,600원
4.3점148명참여
<책소개> 《라일락 붉게 피던 집》 2014년 세종도서 선정, 출간 즉시 영화화 확정 한국 장르문학의 새로운 가능성 송시우의 두 번째 이야기 2014년 송시우 작가는 첫 장편소설 《라일락 붉게 피는 집》으로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이 작품은 장르소설로는 드물게 세...
소장 9,500원
4.0점6명참여
최혁곤, 김재희 외 6명
황금가지
<책소개> " 이 작품집은 밀실 추리, 스파이 스릴러 등 그동안 국내 작품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던 장르는 물론이고 일상 추리, 역사 추리, 추리 스릴러 등 현대 추리 스릴러 장르의 모든 경향을 총망라하고 있다. 『훈민정음 암살사건』의 베스트셀러 작가 김재희를 비롯하여 충...
소장 6,000원
4.4점187명참여
<책소개> 한국 장르문학계가 주목한 대형 신인 송시우 작가의 첫 장편소설 지난 2012년 2월 일본 하야카와쇼보에서 출간되는 미스터리 전문 월간지 《미스터리 매거진》에 신인 작가 송시우의 데뷔작 <좋은 친구> 전문이 번역 소개되어 화제가 되었다. 《미스터리 매거진...
소장 9,100원
3.9점15명참여
이수광, 오현리 외 19명
한스미디어
<책소개> <추천평> 추리소설은 인간성의 반증이다. 때론 처절하고 때론 끔찍한 악 惡을 통해 우리는 선 善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는다. 추리소설은 바로 그에 대한 화답이다. - 이상우 /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장, 일간스포츠 회장 등 역임 비장미와 휴머...
소장 1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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