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선
워킹 홀리데이 프로그램으로 2005년 호주에서(멜버른), 신문 장학생으로 2007년과 2012년 일본에서(도쿄) 각각 1년씩 거주. 작가의 꿈을 가지고 이십대 초반부터 열심히 활동........ 하지는 않고, 그냥 블로그 관리, 가끔 공모전 지원 등으로 어영부영 살다가 운 좋게 출판사로부터 제안을 받아 2009년 ‘날마다 감동 날마다 행복’ 출간(도서출판 율도국) 그 후에 친구 결혼식에 참석 했다가 아이디어를 얻어 '피아노 치는 나비’, 일본 재 출국을 앞두고 전자책 공모전에 당선돼 2013년 1월 세 번째 책 ‘사랑 아니면 혁명’(마이디 팟) 출간, B급 만렙의 대한민국 현역 작가.(백수와 싱크로율 99% 인건 비밀.) 종교는 무교, 스포츠 취향은 축구, 식생활은 스스로 파스타리안 이라고 부를 만큼 ‘면’이 주식을 이루고 있다. 면과 밥 비율 7:3, 정치적으로는 중도 좌파, 그러나 정치적인 색을 드러내는 것을 싫어함.
‘내일 죽더라도 오늘 쓴다.’(오늘 쓰고 내일 죽자!)라는 좌우명을 벽에 붙이고, 일본에서 귀국 후 2014년 현재, 악만 남아, 위기감을 씹으며 독하게 집필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일본 아르바이트 2번 다녀온 생생 체험기>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