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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4년 9월 27일
  • 학력 충남대학교 대학원 박사
    충북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
    충북대학교 국어교육학과 학사
  • 데뷔 1984년 분단시대 고두미마을에서 시
  • 수상 2014년 제 1회 신석정문학상

2014.1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박미림
박미림은 2000년 문예사조를 통해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벽을 바라보다, 마네킹'이 있다.

저자 - 안도현
1961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원광대 국문과와 단국대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그는 시적 성취에 대한 높은 문학적 평가와 독자들의 사랑을 함께 받고 있는 드문 시인이다. 그의 시는 초기에 한국사회의 역사적 모순에 주목하는 현실비판적인 면모를 보이다가 90년대 이후 보편적인 정서를 지닌 쉬운 언어로 세상과 사물을 따뜻하게 포착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근래에는 생태학적 상상력과 동양적 사유를 바탕으로 세밀한 언어 감각이 돋보이는 시를 발표하고 있다. 시집 [서울로 가는 전봉준] [모닥불] [그대에게 가고 싶다] [외롭고 높고 쓸쓸한] [그리운 여우] [바닷가 우체국] [아무것도 아닌 것에 대하여] [너에게 가려고 강을 만들었다] [간절하게 참 철없이] [북항] 등 열 권을 냈다. 그가 쓴 동화 [연어]는 1996년에 출간된 이후 100쇄를 돌파하는 기록을 남겼으며 프랑스, 독일, 중국, 일본, 태국, 대만 등에 번역 출간되기도 했다. 그 후속편 [연어 이야기] 외에 다수의 동화와 산문집이 있으며, 동시집으로 [나무 잎사귀 뒤쪽 마을]과 [냠냠]이 있다. 소월시문학상, 윤동주상, 백석문학상, 임화문학예술상 등을 받았으며, 현재는 우석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자 - 도종환
부드러우면서도 곧은 시인으로 알려진 도종환 시인은 1954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충북대 사범대 국어 교육과를 졸업하고 충남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주성 대학 문예 창작과 겸임 교수를 역임하였습니다. 신동엽 창작상, 정지용 문학상, 윤동주상, 백석 문학상 등을 수상하였고, 2006년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에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현재는 제19대 민주통합당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의 시는 각박하고 혼란스러운 시대에 인간에 대한 따뜻한 사랑과 맑은 감수성을 보여 주며, 마음의 등불을 켜고 조용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볼 것을 권합니다. 자연을 인간처럼 이해하고, 인간을 자연처럼 이해하는 시인으로 알려진 그의 시와 산문에는 자연과 인간에 대한 깊고 맑은 통찰의 눈이 빛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시집으로 [고두미 마을에서], [접시꽃 당신], [흔들리며 피는 꽃], [부드러운 직선],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등이 있으며, 산문집으로 [그때 그 도마뱀은 무슨 표정을 지었을까], [사람은 누구나 꽃이다], [그대 언제 이 숲에 오시렵니까], [마음의 쉼표], [너 없이 어찌 내게 향기 있으랴]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이창동
1954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국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교사 시절인 198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부문에 소설 '전리'가 당선돼 등단했다. 1993년 박광수 감독의 '그 섬에 가고 싶다'에 각본과 조감독으로 참여하면서 영화계에 입문했다. 1995년에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의 각본을 써 그해 백상예술대상 각본상을 수상했다. 이어 96년, 문성근, 명계남, 여균동 등의 도움으로 자작시나리오 '초록물고기'로 감독에 데뷔했다. 도시화와 근대화의 어두운 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이 영화는 박광수 영화로부터 이어진 리얼리즘 정신과 장르적 완성도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며 1997년에 제작된 가장 뛰어난 한국영화 중 하나로 꼽힌다. 제4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 작품으로 첫 소개된 그의 두번째 영화 '박하사탕'은 군사독재 시대의 어두운 면을 들춰낸 작품으로 카를로비바리 영화제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고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됐다. 2002년 발표한 세 번째 영화 '오아시스'로 세계 3대 영화제인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신인배우상(문소리)을 수상함으로써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으로 자리잡았다. 2003년 2월, 참여정부 출범과 함께 현역 영화감독으로는 처음으로 문화부 장관에 전격 발탁되자 관가와 문화예술계는 물론 일반 국민도 놀라움과 신선한 충격을 감추지 못했으며, 장관 취임 이후에도 기존의 정치인이나 관료 출신 장관과는 차별화되는 파격적 행보로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2004년 6월 장관직에서 물러나 영화계에 복귀한 그는 2002년 '오아시스' 이후 4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네 번째 작품 '밀양'으로 세계 최고 권위의 칸 영화제에서 전도연이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저자 - 유시민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마인츠 대학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개혁국민정당 대표와 16, 17대 국회의원, 44대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냈으며 2009년 국민참여당을 창당해 대표를 맡았다. 대한민국이 자유롭고 민주적인 나라가 되기를 바란 덕분에 거리와 감옥에서 대학 시절을 보냈다. 감옥에서 ‘항소이유서’를 쓰면서 글쓰기 재능을 처음 발견했다. 민주화가 시작된 뒤 남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고 싶어 아내와 함께 독일로 유학을 떠났다. 한국에 돌아와 책과 칼럼을 쓰고 방송 일을 하다가 2002년부터 정치에 참여했다. 좋은 대통령, 좋은 나라를 만들겠노라며 뛰어다녔는데, 성공한 일도 있고 실패한 것도 많았다. 2008년 총선 후 정치활동을 접고 글쓰기와 강의활동에 몰두하던 때 노무현 대통령이 세상을 떠났다. 대통령의 자서전 『운명이다』를 대신 정리하면서 슬픔을 견뎠다. 2013년 정계를 은퇴했다. 평생 운동과 글쓰기 사이에서, 정치와 글쓰기 사이에서 살던 그는 정계 은퇴 후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지식과 정보를 나누는 일을 하려고 한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거꾸로 읽는 세계사』『기억하는 자의 광주』『부자의 경제학, 빈민의 경제학』『유시민의 경제학 카페』『내 머리로 생각하는 역사 이야기』『대한민국 개조론』『후불제 민주주의』『청춘의 독서』『국가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저자 - 명계남
1973년 연극 `동물원 이야기`로 연기에 입문했다. <초록물고기>의 제작자에서 감초연기의 대명사로, 이제는 시나리오 발굴자, 제작자로 한국영화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우리 영화계의 작은 대부.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그저 살아가고 싶지만 그게 잘 안 되어서 적에 대한 증오와 인생 냉소, 괴팍함과 육두문자, 친구에 대한 의리와 님을 향한 그리움을 무기 삼아 원대하고 잔인한 역습을 꿈꾸며 차근차근 실행 중.

저자 - 이 시대의 노무현을 사랑하는 121인

저자 - 시민광장 문학광장, 노무현 대통령 서거 4주기 추모시집 발간위원회

<꽃, 비틀거리는 날이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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