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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도종환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4년 9월 27일
  • 학력 충남대학교 대학원 박사
    충북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
    충북대학교 국어교육학과 학사
  • 데뷔 1984년 분단시대 고두미마을에서 시
  • 수상 2014년 제 1회 신석정문학상

2014.11.07. 업데이트

지은이
신경림(申庚林) 시인은 1935년 충북 충주에서 태어나 충주고와 동국대에서 공부했다. 1956년 『문학예술』에 「갈대」 등이 추천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농무』 『새재』 『달 넘세』 『남한강』 『가난한 사랑노래』 『길』 『쓰러진 자의 꿈』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뿔』 『낙타』 『사진관집 이층』 『살아 있는 것은 아름답다』 등과 동시집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산문집 『민요기행』 『시인을 찾아서』(전2권)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한국문학작가상, 단재문학상, 대산문학상, 시카 다상, 만해대상, 호암상 등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과 동국대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2024년 타계했다.

엮은이
도종환(都鍾煥) 시인은 1955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다. 1984년 동인지 『분단시대』 1집에 「고두미 마을에서」 등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시집 『고두미 마을에서』 『접시꽃 당신』 『지금 비록 너희 곁을 떠나지만』 『당신은 누구십니까』 『흔들리며 피는 꽃』 『부드러운 직선』 『슬픔의 뿌리』 『해인으로 가는 길』 『세시에서 다섯시 사이』 『사월 바다』 『정오에서 가장 먼 시간』 등이 있다. 신동엽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윤동주상, 백석문학상, 공초문학상, 신석정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산은 날더러 들꽃이 되라 하고> 저자 소개

도종환 작품 총 16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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