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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혁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1년
  • 학력 계명대학교 국어국문학 학사
  • 경력 리브로 웹디자이너
  • 데뷔 2000년 소설 '펭귄뉴스'
  • 수상 2015년 제46회 동인문학상
    2012년 제13회 이효석문학상
    2011년 제19회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2010년 제1회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
    2008년 제2회 김유정문학상

2018.12.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문소리


<박하사탕>의 순수한 첫사랑 순임, <오아시스>의 뇌성마비 여인 공주, <바람난 가족>의 쿨하게 바람난 아줌마 호정, 단 세편의 영화로 연기파 배우의 정상에 올라선 문소리.

[필모그래피]

박하사탕(1999)|주연배우
오아시스(2002)|주연배우
바람난 가족(2003)|은호정
효자동 이발사(2004)|김민자
효자동 이발사(영문자막)(2004)|주연배우
여교수의 은밀한..+10분단편(2005)|주연배우
가족의 탄생+10분단편(2005)|주연배우
사랑해
말순씨(2005)|김말순
가족의 탄생(2005)|미라
사과(2005)|현정
가족의 탄생(DVD)(2005)|주연배우
사랑해
말순씨+10분단편(2005)|주연배우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2007)|미숙
태왕사신기 (TV)(2007)|주연배우
날아라 펭귄(2009)|주연배우


저 : 김중혁


1971년생으로 ‘김천 3인문(三人文)’으로 통하는 문인 김연수·문태준과 중학교 동기동창이다. 계명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2000년 ‘문학과사회’로 등단했다. 음악·그림·스포츠·영화·전자제품 등 관심사가 다양하다. 소문난 수집광이기도 하다. 작가의 이와 같은 면모를 작품 곳곳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자전거, 라디오, 지도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지만, 기억에서는 잊혀졌던 사물들이 다시 한번 우리 눈 앞에 펼쳐놓는 중편「펭귄뉴스」로 데뷔하였다.

작가가 다루는 소재는 언뜻 평범해 보이지만, 정작 손을 뻗어 잡아본 일은 거의 없는 것들이다. 김중혁은 하나의 상황, 하나의 사건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면서 그것에서 의미와 통찰을 건져내는 단편소설의 본령에 충실하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날렵하고 경쾌한 흐름과 표현방식을 구사하는 젊은 소설의 미덕과 섬세하고 깊은 시선을 가진 문장을 사용하고 있다는 평도 받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소설집 『펭귄뉴스』와 『악기들의 도서관』, 장편소설 『미스터 모노레일』이 있으며 2008년 단편 ‘엇박자 D’로 김유정문학상을 수상했다. 산문집으로는 『뭐라도 되겠지』『대책 없이 해피엔딩』(공저) 등이 있다. 젊은작가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이효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펼처보기 닫기

이 소설집은 제가 여러분께 드리는 녹음테이프입니다. 테이프 속에는 모두 여덟 곡의 노래가 녹음되어 있습니다. 저에겐 특별한 노래들입니다. 오래 전 친구의 생일선물로 만들던 녹음테이프가 기억납니다. 나만의 특별한 노래들을 모아 만들었던 녹음테이프도 생각납니다. LP나 CD를 재생시킨 후 카세트 데크의 빨간색 녹음버튼을 누르면 ‘실시간’으로 소리를 이동시킬 수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소리를 붙잡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 : 요리후지 분페이


Bunpei Yorifuji,よりふじ ぶんぺい,寄藤 文平
북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아트 디렉터, 저술가. 재치 넘치는 작업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무사시노미술대학 시각전달디자인학과를 중퇴하고, 광고회사 하쿠호도에서 일했다. 1988년 요리후지 디자인 사무실을 열고, 2000년 유한회사 분페이 긴자를 설립했다. 2008년 『생활잡담수첩』 『디자인하지 않는 디자이너』로 제29회 고단샤출판문화상 북 디자인 부문을 수상했다. 카피라이터 오카모토 긴야岡本欣也와 함께 제작한 일본담배산업의 포스터와 신문광고로 도쿄 ADC상과 일본 타이포그래피연감 대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죽음 카탈로그』 『원소 생활』 등이 있으며,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지진』 『숫자의 척도』 『쾌변 천국』 『낙서 마스터』 등이 있다.

저 : 아사이 료


Ryo Asai,あさい リョウ,朝井 リョウ
1989년 5월 일본 기후 현에서 태어났다. 와세다대학교 문화구상학부를 졸업했다. 2009년 『내 친구 기리시마 동아리 그만둔대』로 제22회 소설 스바루 신인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이 베스트셀러가 되어 현역 대학생 작가로 주목받았다. 『치어 남자!!』 『별들의 목소리』 『다시 한 번 태어나다』 『소녀는 졸업하지 않는다』 등의 소설과 에세이집 『학생 시절에 하지 않아도 될 20가지』를 출간했다. 『누구』로 23세 나이에 제148회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전후 최연소 수상 작가로 이름을 올렸다. 현재 일본문학계가 주목하는 젊은 작가의 선두주자이다.

저 : 니시카와 미와


Miwa Nishikawa,にしかわ みわ,西川 美和
1974년 일본 히로시마에서 태어났으며, 와세다 대학 문학부에서 미술사를 전공했다. 대학 재학 중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원더풀 라이프]에 스태프로 참여했고, 이후 여러 촬영 현장에서 경험을 쌓았다. 2002년 [뱀딸기]의 각본 및 감독을 맡아 ‘마이니치 영화 콩쿠르’ 각본상을 수상했으며, 여러 영화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2006년 오다기리 조, 가가와 데루유키 주연의 [유레루]가 일본 아카데미상 주연상, 블루리본 감독상 등 유수의 영화상을 석권하며 일본 영화의 차세대 기수로 떠올랐으며, 칸 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받아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2009년 한 시골 의사의 비밀을 그린 영화 [우리 의사 선생님]으로 [키네마 준보]가 선정한 그해의 일본 영화 1위에 올랐다.
문학에도 조예가 깊어, 나쓰메 소세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옴니버스영화 [열흘 밤의 꿈]을 제작했고, 다자이 오사무의 단편소설들을 각색한 NHK 낭독극 시리즈에 참여했다. 데뷔 이래 항상 직접 쓴 오리지널 각본으로 영화를 만들고 있으며, [유레루]를 소설로 직접 각색해 제20회 미시마 유키오상 후보에 올랐다.



저 : 정세랑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0년 《판타스틱》에 〈드림, 드림, 드림〉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녀는 장르소설로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했지만 그녀의 작품은 장르소설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문예지에 글을 기고하며 문단에서 유명한 출판사에서 책을 내기도 했다. 채널예스 정의정 기자에 따르면, "편집자였던 이력이 묻어나오는 단단하고 정갈한 문장으로 줄거리를 뒷받침" 한다. 장편소설로 『덧니가 보고 싶어』 『지구에서 한아뿐』 『이만큼 가까이』가 있다. 2013년 제7회 창비장편소설상을 받았다.

저 : 오카다 도시키


Toshiki Okada,おかだ としき,岡田 利規


1973년 요코하마에서 태어났다. 게이오 대학교 상학부를 졸업한 후 소설가이자 극작가, 연출가를 겸하는 예술가의 길을 걷고 있다. 2007년 출간한 첫 소설집 《우리에게 허락 된 특별한 시간의 끝》이 “‘의지의 행위로서의 낙관주의’를 문학의 범주에서 실감시켰다”는 극찬을 받으며 제2회 오에 겐자부로상을 수상하였고, 이후 각 문예지를 통해 단편소설들을 발표하고 있다. 2013년에는 첫 연극이론서「소행遡行: 변형해가는 연극론」을 출간했다.

1997년에 ‘셀피쉬selfish’를 어린아이가 발음한 듯한 이름의 ‘첼피츄 chelfitsch’를 창단했다. 2004년 연극 「삼월의 5일간」을 발표, 일본 최고 권위의 희곡상인 기시다 구니오상을 수상했으며, 2012년부터 동 희곡상의 심사위원을 맡고 있다. 그 외에도 2005년 요코하마 문화상·문화예술장려상을, 2007년에는 가나가와 문화/스포츠상의 문화/미래상을 수상하였고, 2006년에는 독일 뮐하임 극작가 페스티벌에 일본극작가 대표로 참가했다. 그의 연극은 혁신적이고 새로운 문법으로 일본 연극계에 신선한 충격을 안겼을 뿐만 아니라, 성공적으로 유럽 무대에 진출해 ‘현대의 베케트’라는 극찬을 받았다. 언제 끝 날지 알 수 없는 구시렁거리는 듯한 말투와 힘 빠진 신체가 만들어내는 독특한 리듬은 오늘날 도쿄 젊은이들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지며, 오카다 연극의 중요한 특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러한 그만의 극작술은 후배 극작가들에게 막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경계를 넘어 무용계와 시각예술, 문학 분야에서도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그의 연극은 일본뿐 아니라 독일, 벨기에, 한국 등 세계 각국에서 제작되어 끊임없이 초연 및 재공연되고 있다. 지금까지 국내에 소개된 오카다 도시키 작/연출 작품으로는 「삼월의 5일간」, 「핫 페퍼, 에어컨, 그리고 고별사」, 「현위치」, 「지면과 바닥」, 「God Bless Baseball」 등이 있으며, 이중 「God Bless Baseball」은 오카다 도시키의 첫 한일 공동제작 프로젝트로, 2015년 광주 아시아 예술극장 개막 페스티벌에서 초연되었다. 또, 잡지 《미술수첩美術手帖》에 게재된 「여배우의 혼」(2012년)과 미발표 소설 「여배우의 혼 속편」을 한 작품으로 묶은 「오카다 도시키 단편소설전: 여배우 의 혼, 여배우의 혼 속편」이 한국 연출가와 한국 배우에 의해 2016년 1월에 ‘연극실험 실 혜화동1번지’에서 공연되었다.

저 : 안기현


건축가,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1976년생. 한양대학교와 미국 버클리대학교 건축대학원을 졸업했고, 2010년 ‘AnLstudio’를 설립해 실험적이고 다양한 스케일의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2010년 인천대교 전망대 <오션스코프>로 세계적 권위를 지닌 레드닷어워드(Red Dot Design Awards) 최고상을 받았고, 2016년에는 젊은건축가상을 수상했다.

저 : 고시마 유스케


Yusuke Koshima,こうしま ゆうすけ,光嶋 裕介
건축가. 1979년 미국 뉴저지 주에서 태어나 캐나다 토론토, 영국 맨체스터에서 유년을 보냈고 와세다대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했다. 독일 베를린에서 건축가 생활을 시작했고, 4년간 유럽 곳곳을 다니며 건축을 터득하고 일본에 돌아와 고시마 유스케 건축설계사무소를 차렸다. 건축과 함께 드로잉, 동판화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모든 이의 집』 『환상 도시 풍경』 등이 있다.

저 : 기슬기


사진작가. 서울예술대학교와 상명대학교에서 사진학을 전공했고 런던 슬레이드대학에서 파인아트미디어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2013년 서울시립미술관 신진작가 전시 지원에 선정돼 갤러리조선에서 개인전 를 가졌다. 같은 해 독일 노르트아르트 국제전에 참여했고, 마젠타재단의 ‘플래시포워드 UK’ 수상자 등에 선정됐다. 개인전으로 2015년 스페이스K , 2017년 두산갤러리 를 열었고, 2014년 경기도미술관 <생생화화>, 도쿄 국립신미술관 등 여러 단체전에 참여했다.

<부디 계속해주세요>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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