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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4. 업데이트
공학 박사로 화학 회사에 다니면서 소설가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과학 논픽션 《우리가 과학을 사랑하는 법》, 《로봇공화국에서 살아남는 법》,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를 비롯해 소설 《지상 최대의 내기》, 《행성 대관람차》, 《가장 무서운 이야기 사건》과 글 쓰는 이들을 위한 책 《항상 앞부분만 쓰다가 그만두는 당신을 위한 어떻게든 글쓰기》, 《삶에 지칠 때 작가가 버티는 법》, 한국 전통 괴물을 소개하는 《한국 괴물 백과》 등이 있다.
SF 소설가로 활동을 하다 보니 소설 속 미래는 언제쯤 실현 가능한 것인지 질문을 자주 받는다. 이 책은 그 답을 고민해 본 결과다. 미래의 한 상점에 들러 여러 물건을 구경하는 이야기를 통해, 과학기술이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바꿔 놓을지 전달하려 했다.
<이상한 목랑 이야기> 저자 소개
4.4점95명참여
한국소설
대여 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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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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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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