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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스 스벤젠 Lars Svendsen

    라르스 스벤젠 프로필

  • 국적 노르웨이
  • 경력 노르웨이 베르겐 대학 철학과 교수

2015.0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라르스 스벤젠
노르웨이 베르겐 대학교 철학과 교수. 철학을 강의의 전유물이 아니라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 과제로서 확장하고자 노력하는 실천주의 철학자다. 우리 삶의 일상적인 모습과 철학적 사유를 연결하는 일에 힘을 쏟고 있으며, 전 세계 26개국 언어로 번역된 베스트셀러 《지루함의 철학》을 비롯하여 《외로움의 철학》, 《거짓말의 철학》, 《자유를 말하다》 등 다수의 저서를 발표했다.

옮긴이 염지선
이화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 런던(UCL)에서 고고학을 전공했다. 가족과 함께 런던에 살면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문, 사회 분야 도서에 관심이 많으며 옮긴 책으로는 《예술 도둑》, 《더 좋은 삶을 위한 철학》, 《완경 선언》, 《우리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 《우리가 이렇게 말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 《나 오늘 왜 그랬지?》, 《디자인, 경영을 만나다》 등이 있다.

<덜 멍청하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철학> 저자 소개

라르스 스벤젠 작품 총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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