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함규진

    함규진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9년 3월 3일
  • 학력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 박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 석사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 학사
  • 경력 성균관대학교 국가경영전략연구소 연구원
  • 수상 2010년 조선일 논픽션대상 대상

2014.11.2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함규진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맨 처음 전공은 법학이었다. 그러나 대학에 입학해서 교수님께 “학문을 시작하는 입장에서 기초적인 교양과 지식을 쌓으려면 어떤 책부터 읽으면 좋을까요?”하는 질문을 드리자 “법대에 들어왔으면 사법고시에 필요한 책만 봐라. 그것 말고는 볼 책이 없다”는 대답을 들었다. 그 후로 법학 공부에 정이 붙지 않아 학교도 학과도 바꾸고 새출발을 했다. 두 번째 선택은 성균관대 행정학과였다. 그러나 결국 정착한 학문은 정치외교학이다. 한국정치사상을 전공하여 동 대학원에서 정치외교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약용에 대한 논문을 준비하면서 한국사상과 한국사, 한국 정치 사이의 연관성과 긴장관계에 대해 깊이 공부하고, 생각하고, 쓰게 되었다.
동양과 서양, 전통과 현대, 진보와 보수 등 서로 대립하고 외면하는 쌍들 사이의 화해와 연결을 모색하는 것이 평생의 화두라고 여기며 살아가고 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국가경영전략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하며 성균관대, 용인대, 수원과학대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정약용 정치사상의 재조명〉, 〈예의 정치적 의미〉, 〈다산 정약용의 정론〉 등의 논문을 썼고, 《역사법정》, 《왕의 투쟁》, 《108가지 결정》 등의 책을 지었다. 《마키아벨리》, 《죽음의 밥상》, 《유동하는 공포》 등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왕이 못 된 세자들> 저자 소개

함규진 작품 총 28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