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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싱어 Peter Singer

    피터 싱어 프로필

  • 국적 오스트레일리아
  • 출생 1946년 7월 6일
  • 학력 옥스퍼드대학교 학사
  • 경력 프린스턴 대학교 교수
    동물해방(Animal Liberation) 회장
  • 링크 공식 사이트페이스북트위터

2015.09.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동물 해방(Animal Liberation)』(1975) 출간 이후에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는 프린스턴 대학교 ‘인간 가치 대학 센터’에서 생명 윤리학 Ira W. DeCamp 교수이자 멜버른 대학교 계관 교수이다. 그는 『실천윤리학(Practical Ethics)』(1979), 『당신이 구할 수 있는 생명(The Life You Can Save)』(2009), 『현실 세계에서의 윤리학(Ethics in the Real World)』(2016) 등을 저술하였다. 2005년 『타임』지는 그를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의 명단에 포함시켰으며, 2012년에 오스트레일리아 국가 최고 시민 훈장인 Companion of the Order of Australia를 받았다./이화여자대학교 여성학과 조교수. 연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메릴랜드대학교에서 여성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주된 연구 관심사는 재생산 의료기술의 초국적 이동과 재생산권이다.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SHARE’에 기획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저술 논문으로 〈산업재해로서 태아건강손상: 여성노동자 모성보호강화를 넘어 보편적 재생산건강 문제로〉, 〈‘제3자 생식’ 규제를 둘러싼 한국의 재생산 정치: 난자·정자공여와 대리모는 왜 문제가 되었는가〉, 〈재생산의료 영역에서의 남성: 한국의 보조생식 기술과 난임 남성의 비가시화〉 등이 있다./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조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인문의학(의사학) 전공으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역사문화원 연구교수,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선임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의료의 역사와 윤리 등 인문학적 측면에 대하여 읽고 쓰고 가르치고 있다. 의학사로는 동아시아 질병의 역사, 의료 전문직 및 제도의 역사 등을 연구하고 있다. 의료 윤리로는 생체시료·데이터 윤리, 말기 돌봄, 장기이식 등의 주제를 다루어 왔으며 최근에는 전염병 윤리와 건강 정의의 문제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 《감염병과 인문학》(공저), 《코로나 팬데믹과 한국의 길》(공저)이 있고, 저술 논문으로 〈시론: 한국 사회 감염병의 사회성·문화성과 돌봄윤리의 함의〉, 〈1970~1990년대 한국 유전자 산전진단기술 도입 - 성 감별에서 기형아 공포로〉 등이 있다./국가생명윤리정책원 원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보건학 석사, 의료법윤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한적십자사 혈액원 연구실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전문연구위원, 이화여자대학교 생명윤리정책연구센터 연구교수, 한마음혈액원 부원장, 국가생명윤리정책원 연구부장과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연명의료결정제도 등 생명윤리 정책을 연구하고 장기이식운영위원회 등 정책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국내 생명윤리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저술 논문으로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권고안’의 배경과 향후 과제〉, 〈독일 ‘장기와 조직의 기증, 적출 및 이식에 관한 법’ 개정에 대한 일고찰〉(공저), 〈보조생식술 관련 법제도 개선방안 연구〉(공저) 등이 있다./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 Health) 비임상지원센터 수석연구원. 건국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부터 실험동물 전문 수의사로 일하고 있다. 국제실험동물인증협회(AAALAC Inteational)의 특별 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2019년 동물보호발전분야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주된 연구 관심사로 실험동물 복지, 마취 및 통증 관리 등이 있다. 저서로 《동물실험길잡이》(공저), 《실험동물 길라잡이 토끼》(공저), 역서로 《실험동물의학》(공역) 등이 있고, 저술 논문으로 “Welfare impact of carbon dioxide euthanasia on laboratory mice and rats: a systematic review”(공저), “Laboratory animal laws, regulations, guidelines and standards in China Mainland, Japan, and Korea”(공저) 등이 있다./울산대학교 유전상담학과 교수이자 대한의학유전학회 인증 유전상담사.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아산병원 의학유전학센터에서 전담간호사와 유전상담사로 일했다. 희귀 유전 질환과 유전상담에 관해 연구하고, 국내 유전상담사 제도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 《유전상담》(공저) 《신생아 스크리닝》(공저) 역서로 《보건의료인을 위한 유전학》이 있다./법무법인 세승 변호사.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법학전문대학원 전문석사와 일반대학원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하고 서울대학교 법학연구소 선임연구원, 이화여자대학교 생명의료법연구소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대한의료정보학회 법제이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미래의학 연구재단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개인정보 보호, 빅데이터, 인공지능 및 생명의료기술, 생명윤리 관련 법률 자문·소송과 학문적 연구를 함께 수행하고 있다. 저서로 《코로나 시대의 법과 철학》 등이 있고, 저술 논문으로 〈국내 보건의료 빅데이터 법제의 구축에 관한 고찰: 알 권리의 보장을 중심으로〉, 〈프라이버시 보호의 관점에서 개인정보 보호 법제 및 개정 방향에 관한 검토: 공·사 영역의 이분법에 대한 고찰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사회의학교실 주임교수.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샌타바버라)에서 생명의료윤리 전공으로 철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생명윤리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서울아산병원 임상연구심의위원회 위원, 서울대학교병원 동물실험윤리위원회 위원 등을 맡고 있다. 저서로 《죽음: 생명윤리적 접근》, 《첨단 생명과학의 윤리적 문제들》, 《임상윤리학》(공저), 《간호윤리학》(공저), 《과학의 발전과 윤리적 고민》(공저) 등이 있다./페미니스트 철학자이며 건국대 몸문화연구소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프랑스 파리-소르본 대학에서 철학 학사와 석사를, 프랑스 팡테옹-소르본 대학에서 철학 박사를 취득하였다. 프랑스 현대 철학과 신물질주의 이론, 인류세 등의 신진 사조들을 바탕으로 새로운 페미니즘 철학의 계보학을 구성하기 위해 연구 중이다. 저서로는 『지워지지 않는 페미니즘』(은행나무, 2018), 공저로는 『탈코르셋 선언』(사월의책, 2019)이 있으며, 국내와 국제 학술지에 게재된 페미니즘 철학 논문으로 「디지털 매트릭스의 여성착취문법」(2018), 「분노의 형이상학」(2019), 「페미니즘 지각변동」(2019) 등이 있다.

<생명의료윤리 4판> 저자 소개

피터 싱어 작품 총 8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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