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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박사
    하버드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
    컬럼비아 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 경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영문학과 교수
    한국문학번역원 번역가

2014.11.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글ㆍ그림| 토베 얀손
1914년, 조각가 아버지와 일러스트레이터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1945년부터 발표하기 시작한 ‘무민’ 시리즈로 1966년 어린이 문학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수상하고 핀란드 최고 훈장을 받았다. 2001년 6월 27일, 고향 헬싱키에서 86세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림책과 동화, 코믹 스트립 등 무민 시리즈뿐만 아니라 소설과 회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러 작품을 남겼다. 무민 시리즈는 텔레비전 만화영화 및 뮤지컬로도 제작되었으며, 동화의 무대인 핀란드 난탈리에는 무민 테마파크가 세워져 해마다 방문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옮김| 이유진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영어영문학과와 스웨덴 스톡홀름대학교 문화미학과에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문학작품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리비에라에 간 무민 가족』, 토베 얀손 원작 그림책 『그다음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요?』 『누가 토플을 달래 줄까요?』 『위험한 여행』 『무민 가족의 집에 온 악당』, 토베 얀손 무민 연작소설 『혜성이 다가온다』 『마법사가 잃어버린 모자』 『보이지 않는 아이 : 아홉 가지 무민 골짜기 이야기』 등이 있다.

<작은 무민 가족과 큰 홍수>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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