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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옥

    양윤옥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원광대학교 국문과 학사
  • 경력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
  • 수상 2005년 제15회 일본 고단샤 노마 문예번역상 수상

2018.08.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무라카미 하루키
1949년 교토 출생. 197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로 군조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87년 『노르웨이의 숲』으로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렸고, 2005년 『해변의 카프카』가 〈뉴욕 타임스〉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2009년 『1Q84』, 2017년 『기사단장 죽이기』, 2023년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등 신작을 발표할 때마다 큰 화제를 모으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006년 프란츠 카프카 상, 2009년 예루살렘상, 2016년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문학상, 2023년 아스투리아스 공주상을 수상하며 문학적 성취를 인정받았다.

그린이 안자이 미즈마루
1942년 도쿄 출생. 니혼대학 예술학부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아트 디렉터로 근무했다. 1981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북디자인, 광고, 만화, 소설, 에세이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무라카미 하루키와의 공동 작업으로 ‘무라카미 하루키 에세이 걸작선’(전6권) 『밤의 거미원숭이』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 『이윽고 슬픈 외국어』 등이 있다. 2014년 71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옮긴이 양윤옥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옮긴 책으로 『1Q84』 『여자 없는 남자들』 『중국행 슬로보트』 『일식』 『장송』 『가면의 고백』 『철도원』 『유성의 인연』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헌치백』 등이 있다. 『일식』으로 2005년 일본 고단샤가 수여하는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했다.

<오후의 마지막 잔디> 저자 소개

양윤옥 작품 총 59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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