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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 Henri Nouwen

  • 국적 네덜란드
  • 출생-사망 1932년 1월 24일 - 1996년 9월 21일
  • 경력 하버드대학교 교수
    예일대학교 교수
    노틀담대학교 교수

2015.01.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세계적으로 저명한 사제이자 존경받는 교수이며 사랑받는 목회자로 영적 삶에 관한 40여 권의 책을 썼다. 그의 책은 22개가 넘는 언어로 출간되어 2백만 부 이상 팔릴 만큼 많은 이들에게 영적 길잡이가 되었으며, 세상을 떠난 뒤로도 그의 가르침을 따르려는 이들은 줄지 않고 있다. 그는'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에 대한 고민과 성찰을 맑고 따뜻한 시각으로 풀어내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3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나 1957년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으며 6년간 심리학을 공부했다. 이후 미국에서 신학과 심리학을 연구한 그는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가르치기 시작했고 1971년부터는 예일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이한다. 그 무렵 그는 하나님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민중들과 함께 지내게 된다.

이후 강단으로 돌아온 그는 하버드대학교에서 다시 학생들을 가르치지만 영혼의 안식을 찾지 못했고, 1986년에 정신지체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라는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하게 된다. 헨리 나우웬은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소천하기까지 그곳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제네시 일기(The Genesee Diary)』『모든 것을 새롭게 만들고(Make All Things New)』『새벽으로 가는 길(The Way Heart)』『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Life of My Journey)』『영적 발돋움(Reaching Out)』『영혼의 양식(Bread For Journey)』『상처 입은 치유자』『안식의 여정』 『헨리 나우웬의 영성편지』 『꼭 필요한 것 한 가지, 기도의 삶』, 『여기 지금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두려움을 떠나 사랑의 집으로』,『삶의 영성』,『귀향의 영성』외 여러 권의 저서가 있다.

<탕자의 귀향 특별 기념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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