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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레스 레돈도 Dolores Redondo

  • 국적 스페인
  • 출생 1969년
  • 데뷔 2009년 소설 '천사의 특권(Los privilegios del ángel)'
  • 수상 2014년 플루마 데 플라타상
    스페인 범죄소설상
    2013년 스페인 소설대상

2015.01.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저자소개

이름: 돌로레스 레돈도(Dolores REDONDO)
약력: Dolores REDONDO, 1969~1969년 스페인 북부 바스크 지방 도노스티아(Donostia, 스페인어 지명은 산 세바스티안 San Sebastián)에서 출생했다. 법학과 요리를 공부했고, 수년간 사업가로서 식당을 운영했다. 2009년 『천사의 특권 Los privilegios del ángel』을 발표하며 소설가로 데뷔했다. 2013년 1월 발표한 『보이지 않는 수호자』는 스페인의 4개 언어로 동시 출간되는 출판계의 이변을 낳으면서 평단과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재 스페인에서만 5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고, 29개국에 판권이 계약되었다. 문학적으로도 큰 호평을 받아 2013년 스페인 소설대상, 스페인 범죄소설상, 프랑스 피가로지 선정 10대 범죄소설, 2014년 플루마 데 플라타상 등 주요 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일약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로 부상했다.
‘바스탄 3부작’의 제1부인 『보이지 않는 수호자』는 아마이아 살라사르라는 걸출한 여성 캐릭터를 성공적으로 선보이면서 『양들의 침묵』의 클라리스 스털링에 비견되는 매력적인 여형사를 탄생시켰다. 바스크 지방 바스탄 계곡을 배경으로 바스크 특유의 전설과 신화를 생생하게 재현함으로써 장르소설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고, 3부작 전체가 스티그 라르손의 『밀레니엄』 3부작을 영화화한 세계적인 영화사Constantin Film에 판매되었다. 돌로레스 레돈도는 정교한 구성과 자료 수집, 예측 불가능한 전개, 시적 영감을 안겨주는 섬세한 묘사로 스페인 문학의 새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나바로 지방 리베라 나바라에서 살고 있다.

제2부 『뼈의 유산 Legado en los huesos』
제3부 『폭풍에 바치는 공양 Ofrenda a la tormenta』


※ 역자소개

이름: 남진희
약력: 스페인 및 중남미 문학작품 번역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남미 문학을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서울교육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면서 스페인을 비롯한 중남미 문학 작품을 우리말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번역 작품으로는 로아 바스토스의 『사람의 아들』, 우나무노의 『사랑과 교육』, 보르헤스의 『상상동물 이야기』, 까밀로 호세 셀라의 『벌집』 등이 있으며, 그외『완벽한 가족』『안녕, 나의 별』『행복한 청소부 곰』『내 친구 11월의 구름』 등 많은 작품들을 옮겼습니다.

<보이지 않는 수호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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