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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영

    엄지영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콤플루텐세 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사

2021.12.23. 업데이트

지은이 사만타 슈웨블린(Samanta Schweblin)

1978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2010년 영국의 권위 있는 문예지 『그랜타』에서 꼽은 ‘35세 이하 최고의 스페인어권 작가 22인’에 선정되는 등 일찍부터 라틴아메리카 문학을 이끌어갈 차세대 작가로 주목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카사데라스아메리카스상을 수상하고 2019년 인터내셔널 부커상 후보에 오른 단편집 『입속의 새』(2009), 티그레후안상과 셜리잭슨상을 수상하고 2017년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후보에 오른 중편 『피버 드림』(2014), 2020년 다시 한번 같은 상 후보에 오른 장편 『리틀 아이즈』(2018) 등이 있다. 『피버 드림』은 영화로 제작되어 2021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됐으며, 슈웨블린이 직접 각색에 참여했다. 라틴아메리카 환상문학의 전통을 이으면서도 완전히 새롭고 독창적인 감성과 형식을 더해 사만타 슈웨블린만의 장르를 창조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독일 베를린에 거주하며 작품활동 중이다.

옮긴이 엄지영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과 스페인 콤플루텐세 대학교에서 라틴아메리카 소설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 『인공호흡』 『계속되는 무』 『길 끝에서 만난 이야기』 『말라 온다』 『테베의 태양』 『까떼드랄 주점에서의 대화』 『역사의 끝까지』 『우리가 불 속에서 잃어버린 것들』 『사랑 광기 그리고 죽음의 이야기』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언어』(공역) 등이 있다.

<리틀 아이즈> 저자 소개

엄지영 작품 총 2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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