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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영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스페인 마드리드 국립대학교 대학원 박사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과 학사

2014.12.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모방이 불가한 완전무결한 이야기 『바람의 그림자』로 세계적인 메가셀러 작가로 우뚝 섰고, 스페인에서 최고의 소설가로 평가받는 작가. 1964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나 자랐다. 1993년 데뷔작 『안개의 왕자』는 스페인의 권위 있는 청소년 문학상인 에데베상을 수상했고, 연이어 발표한 『한밤의 궁전』 『9월의 빛』과 함께 ‘안개 3부작’으로 불린다. 그후 4년의 침묵을 깨고 『마리나』를 발표해,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한 불가사의한 비밀과 가슴 아픈 사랑이 결합된 특유의 미스터리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2001년 발표한 『바람의 그림자』는 ‘잊힌 책들의 묘지 4부작’의 화려한 서막을 올린 작품이다. 페르난도라라소설상 최종 후보에 올라 일찌감치 그 문학성을 인정받은 이 작품은 스페인에서만 150주 이상 베스트셀러에 올라 유례없는 대성공을 거두었고 2002년 최고의 책으로 꼽혔다. 전 세계 42개국에 번역 출간되었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미국), 2004년 최고의 외국소설(프랑스), 〈슈피겔〉 130주 이상 베스트셀러(독일)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키며 1500만 부 이상이 팔려나갔다.
2008년 『바람의 그림자』 프리퀄에 해당하는 『천사의 게임』을 발표한 데 이어 2011년 『천국의 수인』을, 2016년 『영혼의 미로』를 발표해 ‘잊힌 책들의 묘지 4부작’을 완결했다. 1994년 이후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살며 소설과 시나리오를 쓰는 틈틈이 스페인 일간지 〈엘 파이스〉와 〈라 방과르디아〉에 칼럼을 썼다.
2020년 55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역자 엄지영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과 스페인 콤플루텐세대학교에서 라틴아메리카 소설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 『사랑 광기 그리고 죽음의 이야기』 『이 또한 지나가리라』 『말라 온다』 『인공호흡』 『우리가 불 속에서 잃어버린 것들』 『느림의 중요성을 깨달은 달팽이』 『까떼드랄 주점에서의 대화』 『7인의 미치광이』 등이 있다.

<영혼의 미로 2>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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