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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영

    엄지영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콤플루텐세 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사

2021.12.23. 업데이트

지은이 세사르 아이라(César Aira)
라틴아메리카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번역가. 1949년 아르헨티나 코로넬프링글레스에서 태어났다. 1968년 시인 아르투로 카레라와 문예지 〈엘 시엘로〉를 창간했다. 1975년 『모레이라』를 발표한 이후 현재까지 비교적 짧은 분량의 작품을 매년 여러 편씩 총 100편 넘게 출간하며 열정적인 작품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창작활동 외에도 아이라는 생텍쥐페리, 제인 오스틴, 레이먼드 챈들러, 스티븐 킹 등의 작품을 꾸준히 번역해 소개했다. 문학 연구와 비평에도 힘을 쏟아, 아르헨티나의 시인 알레한드라 피사르니크, 작가이자 극작가인 코피, 19세기 영국의 리머릭과 난센스 작가 에드워드 리어 등의 작품을 연구하고 비평 글을 써왔으며, 부에노스아이레스대학교와 로사리오대학교에서 강의했다.
1993년 『나는 어떻게 수녀가 되었는가』가 스페인 일간지 〈엘 파이스〉에서 ‘올해를 대표하는 10권의 소설’로 선정되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1994년 코넥스상 번역 부문, 2004년 코넥스상 소설 부문, 2014년 로제 카유아 상, 2016년 아메리카 문학상, 2021년 포르멘토르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노이슈타트 국제문학상과 2015년 맨부커 인터내셔널상 최종후보에 올랐다.

옮긴이 엄지영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과 스페인 콤플루텐세대학교에서 라틴아메리카 소설을 전공했다. 『영혼의 미로』 『사랑 광기 그리고 죽음의 이야기』 『말라 온다』 『인공호흡』 『7인의 미치광이』 『느림의 중요성을 깨달은 달팽이』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언어』 『우리가 불 속에서 잃어버린 것들』 『신을 죽인 여자들』 『바다를 말하는 하얀 고래』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유령들> 저자 소개

엄지영 작품 총 2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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