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배영란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번역학 석사
    숭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학사
  • 경력 펍헙(Pub Hub) 번역학교 전문번역가

2015.01.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미리암 르방 Myriam Levain
쥘리아 티시에 Julia Tissier 지음

두 사람 모두 기자 출신이다. 여성들의 문화, 패션, 사회 등을 다루는 <쉬크 매거진 Cheek Magazine> 잡지를 창간,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만 28만 명의 ‘좋아요’를 받으며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파리, 서른, 싱글, 로미》의 주인공 ‘로미’는 바로 이 잡지를 통해 태어났다. 호기심이 많고, 인터넷 문화에 익숙하며, 패션과 쇼핑에 관심이 많은 자유로운 Y세대들의 특징을 담아 ‘로미’라는 인물을 탄생시켰고, 1년여 동안 잡지에서 이야기를 연재했다. 이 이야기는 지금까지도 진행되고 있으며, 많은 프랑스 여성들의 사랑을 받아 한 권의 책으로 탄생하기에 이르렀다. 저서로는 《파리, 서른, 싱글, 로미》 《Y세대에 의한 Y세대 Francois Bourin Editeur》가 있다.


루이종 Louison 그림

신문과 잡지 만평가. <마리안>과 <부아시>에서 특유의 위트 있는 그림체를 선보였다.


배영란 옮김

한국외국어대 통번역대학원에서 순차 통역 및 번역 석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에펠 스타일》 《책의 탄생》(공역) 《피에르 라비의 자발적 소박함》 《실수 없이 제대로 사랑할 수 있을까》 《시린 아픔》 《포르투갈》 《내 아이와 소통하기》 《22세기 세계》 등이 있으며, 《르몽드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 번역에도 참여하였다.

<파리, 서른, 싱글, 로미>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