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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텔 프티콜랭 Christel Petitcollin

2014.11.03. 업데이트

저자 크리스텔 프티콜랭Christel Petitcollin은 신경언어 프로그래밍NLP 및 교류분석, 에릭슨 최면요법을 배운 커뮤니케이션 전문 상담사이자 강사다.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Je pense trop》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졌다. 현재 다양한 주제로 대중 강연회를 열고 프랑스 국영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소외되는 사람들이 다시 집단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과 커뮤니케이션 프로램을 운영하며 소통과 인간관계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대표작으로 《내 아이와 소통하기》 《자기 확신을 갖고 ‘아니오’라 말하라》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가정의 화목을 위해 중요한 점》 등이 있다.

역자 강주헌은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와 건국대학교 등에서 언어학을 강의했으며,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 《권력에 맞선 이성》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 등 노엄 촘스키의 저서들과 《유럽사 산책》 《문명의 붕괴》 《월든》 《습관의 힘》 《어제까지의 세계》 《인간이란 무엇인가》 《느리게 사는 것의 의미》 《힘들고 지칠 때 유쾌하게 힘을 얻는 법》 《그 깊은 떨림》 등이 있다.

<나도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 좋다> 저자 소개

크리스텔 프티콜랭 작품 총 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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