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가브리엘라 로젠 켈러만
(Gabriella Rosen Kellerman)
하버드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마운트 시나이 의과 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직장 정신건강 전문가. 정신건강 스타트업 베터업(BetterUp)의 최고책임자이자 포천 500대 기업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즐비한 실리콘밸리에서 수많은 직장인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관리하며 ‘직장인 역량변화 연구프로젝트’를 수년간 진행했다. 그 결과, 데이터 경제, 인공지능, 원격 근무 등 급속한 변화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영향력을 극대화한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인 사고방식과 행동패턴을 발견, 이를 ‘예측력, 회복탄력성, 혁신, 교감, 의미’로 정리해 ‘프리즘’이란 새로운 행동 원칙을 정립했다. 그 10여 년의 연구 과정과 프리즘의 메커니즘을 이 첫 책에 여과 없이 담았다.
저자(글) 마틴 셀리그만
(Martin Seligman)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긍정심리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 20여 년간의 숱한 실험과 현장 조사 연구로 비관주의에 빠진 사람의 행동 방식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인지적 치료법’을 개발했다. 켈러만과 함께 수십만 명의 직장인, 인사 담당자, CEO 들을 내담하며 프리즘의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그 역량을 객관적으로 증명했다. 현재 이를 주제로 하버드대학교, MIT, 스탠퍼드대학교를 비롯해 세계적 기업에서 강연하고 있다. 저서로는 《마틴 셀리그만의 긍정심리학》, 《전망하는 인간, 호모 프로스펙투스》 등이 있다.
번역 이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하고 금융, 법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산업 번역사로 활동하다 오랜 세월 목표로 했던 출판번역가가 되었다. 현재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인문, 경영경제, 자기계발 등 다양한 분야의 영미서를 번역하고 리뷰에 힘쓰면서 출판 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정원의 철학자》, 《AI 2041》, 《게으르다는 착각》, 《최고의 체력》, 《우리는 모두 돌보는 사람입니다》가 있다.
<프리즘>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