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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다 라엘 밀러 Linda Lael Miller

2015.10.2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린다 하워드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린다 하워드는 책이 자신의 인생에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고 말한다. 특히 마가렛 미첼의 소설을 읽고 철이 들었다는 그녀는 그 뒤로 좀더 다양한 분야로 독서의 폭을 넓혀 갔다. 그녀의 관심은 로맨스 분야이다. 살인, 비난, 모략 등을 다룬 책은 쉽게 질리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의 만족을 위해 글을 썼고 20년 이상의 습작 기간을 거쳐 드디어 용기를 내서 출판사로 원고를 가지고 갔던 린다 하워드는 곧바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린다 하워드는 끊임없는 열정과 무한한 상상력으로 글을 써나갔으며 이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명성을 굳혔다. 린다 라엘 밀러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작가 린다 라엘 밀러는 십대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그녀는 현대물과 역사물을 넘나드는 방대한 필력을 한껏 발휘하며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그녀의 대담성과 센세이션한 스타일은 그녀를 인기 작가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로맨틱 타임즈>에서 "최고의 감각적인 로맨스 작가"로 평한 린다 라엘 밀러는 결코 실망을 안기지 않을 것이다. <작품 중에서> -환상 속의 여름 「당신 남편도 이렇게 해주었소?」그가 속삭였다. 쿠션 위에 얹힌 그녀의 고개가 좌우로 움직였다.「아, 아뇨」그녀는 마침내 한숨을 쉬며 말했다. 「됐소」그는 원초적인 만족감을 숨기지 않고 말했다. 누군가 다른 사람이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었다는 것을 생각만 해도 참을 수 없었다. 그는 여전히 애태우듯 천천히 같은 행위를 반복했다.「그는 어떻게 했소?」이번에는 완전히 몸을 빼내면서 속삭이듯 물었다. 그녀가 갑자기 눈을 뜨고 그를 똑바로 쳐다보았다. 그의 말이 어떤 뜻이었는지를 알아차린 그녀는 그를 밀어내고 일어나려 했다.「나쁜 자식!」목이 메어 말이 잘 나오지 않았다. -엘 레오파르도 「손대지 말아요!」그녀는 몸을 빼며 소리쳤다.「재미있었겠군요」 그는 시트를 감고 침대 구석으로 도망가는 그녀를 날쌔게 붙잡았다.「무슨 소릴 하는 거요? 내가 당신을 즐겁게 해주지 못했소?」「날 즐겁게 해준다고요?」올리비아는 걷잡을 수 없는 상처와 분노를 느꼈지만, 시트 자락을 그에게 붙잡힌 채 꼼짝도 할 수 없었다.「당신은 날 행복하게 해주려는 게 아니에요. 그냥 시험해 본 거죠」 그는 한동안 가만히 있다가 마침내 속삭였다.「그러니까… 당신의 명예를 지켜 주려고 한 게 오히려 당신 마음에 상처를 주었단 말이지. 당신은 숙녀 대접 받기를 원치 않는 것 같군」그는 여전히 한 손으로 시트 자락을 움켜쥔 채 다른 손으로는 자신의 셔츠 단추를 풀기 시작했다.「좋소. 사랑스런 나의 포로. 당신 방식대로 합시다」

<서머 센세이션>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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