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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M. J. 알리지
저자 M.J. 알리지는 15년간 영국 웰메이드 TV 드라마 제작에 몸담았던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최근까지도 드라마와 시나리오 각색작업을 하며, 소설집필과 병행하고 있다. 데뷔작 《이니미니》를 통하여 혜성처럼 등단한 그는 이 작품을 통하여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특히 영화의 한 씬같은 느낌을 주는 속도감 있는 문체는 독자에게 끊임없는 긴장감과 궁금증을 불러 일으켜, 쉴새 없이 책장을 넘기게 만든다.
유럽 최대의 출판그룹인 펭귄社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떠오르는 신예작가 M.J. 알리지의 작품세계는 박진감 넘치는 사건전개, 예측불허의 결말, 그리고 인간 내면에 대한 섬세한 심리묘사를 그 특징으로 한다. 그는 코넌 도일과 애거사 크리스티로 대표되는 영국 탐정추리소설의 계보를 이을 천재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책을 읽는 동안 독자에게 최고의 두뇌게임을 선사한다.
그의 데뷔작 《이니미니》는 여형사 ‘헬렌 그레이스’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으로서, 이후 2편인 《POP GOES THE WEASEL》과 3편인 《THE DOLL’S HOUSE》의 연속적인 대히트로 이어졌다. 현재는 4편인 《LIAR LIAR》의 출간을 곧 예정하고 있다. 《이니미니》를 통해서는 THE UK’S BESTSELLING CRIME DEBUT OF 2014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역자 : 전행선
역자 전행선은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초반까지 영상 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번역가 모임인 바른번역 회원으로 소속되어 출판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지하에 부는 서늘한 바람》, 《몽키스 레인코트》, 《템플기사단의 검》, 《살인을 부르는 수학공식》, 《아스라이 스러지다》, 《엄마와 함께한 마지막 북클럽》, 《무조건 행복할 것》, 《내게 힘을 주는 말들》, 《때로는 나도 미치고 싶다》, 《윈터스 테일》, 《존과 조지》, 《마이 블러드》 시리즈, 《소피》, 《레프트오버》등이 있다.
<이니미니>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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