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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J. 알리지

2019.03.1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M. J. 알리지는 15년간 영국 웰메이드 TV 드라마 제작에 몸담았던 특이한 경력 탓에, 영화나 드라마의 한 씬(scene) 같은 느낌을 주는 속도감 있는 문체로 독자에게 끊임없는 긴장감과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는 스릴러 작품을 써왔다. 무척이나 짧은 호흡을 갖는 100여 개의 각 챕터는 매 챕터마다 새로운 단서가 등장하고 새로운 사건이 발생한다. 그래서 그의 작품세계는 사건전개가 박진감 넘치고 결말을 예측하기 힘들다. 그러면서도 등장인물의 심연에 깔린 어두운 인간 본성에 대한 심리 묘사가 뛰어나다. 이것이 그를 코넌 도일과 애거사 크리스티로 대표되는 영국 탐정추리소설의 계보를 이을 천재 작가로 평가하는 이유이다.
작가의 데뷔작이었던 《이니미니 Eeny Meeny》를 필두로 한 여형사 헬렌 그레이스 시리즈는 영국은 물론 한국에서도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작가의 다른 작품으로, 《위선자들 Pop Goes the Weasel》, 《인형의 집 The Doll’s House》 등이 있다. 이 책 《죽음을 보는 재능 A Gift for Dying》은 헬렌 그레이스 시리즈와 무관한 새로운 작품이다.

<죽음을 보는 재능>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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