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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아

    고정아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7년
  • 학력 연세대학교 영어영문 학사
  • 수상 2012년 제6회 유영번역상

2014.12.09. 업데이트

지은이 수 스튜어트 스미스(Sue Stuart-Smith)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 치료사. 의사가 되기 전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수년간 영국 국립보건서비스(NHS)에서 일했으며, 하트포드셔의 심리 치료 담당 임상의로 일했다. 현재 런던의 타비스톡(Tavistock) 클리닉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앱 서비스 닥헬스(DocHealth)의 컨설턴트이다.
수 스튜어트 스미스는 유명한 정원 디자이너인 톰 스튜어트 스미스와 결혼하면서, 처음으로 정원을 가꾸기 시작했고, 정원과 식물이 인간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는 사실을 체험한다. 그는 이 책에서 정원을 가꾸며 우울증, 트라우마, 중독, 공황, 불안 등을 극복한 사례자들을 만나고,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삶을 바꾸는 식물의 힘을 증명해낸다.
그는 남편과 30년 넘게 하트포드셔 서지 힐에서 정원을 가꾸고 있다. 하트포드셔의 풍경을 바꿔놓은 이곳은 영국에서도 유명한 정원이 되었다. 현재 자연과 함께 일하는 것이 우리의 건강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조경만을 위한 정원이 아니라 식물의 성장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정원 공간 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옮긴이 고정아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순수의 시대》, 《하워즈 엔드》, 《전망 좋은 방》, 《오만과 편견》, 《히든 피겨스》, 《컬러 퍼플》, 《빨강 머리 앤》, 《우울증에 반대한다》, 《여주인공이 되는 법》 등을 옮겼고, 《천국의 작은 새》로 2012년 6회 유영번역상을 받았다.

<정원의 쓸모> 저자 소개

고정아 작품 총 3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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