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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복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사

2014.12.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래리 하이트 (Larry Hite)

래리 하이트는 시각장애와 난독증으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그는 낙관적으로 현실의 가능성을 바라봤고 비관적으로 리스크를 대비하여 부를 이루는 삶과 투자에 대한 원칙을 확립했다. 그리고 그것이 그를 부자의 길로 이끌었다.

그는 35년 이상의 경험을 지닌 성공한 트레이더 겸 투자자이며, 월스트리트에서 존경받는 인물 중 한 명이다. 그는 1972년에 <게임 이론 응용>이라는 기념비적인 논문에서 게임 이론을 선물 거래에 이용할 수 있다고 제안했으며, 나아가 실전에서 자신의 이론을 실천했고 높은 수익을 거두어 행동으로 증명해냈다. 이 책의 말미에 부록으로 게재된 <비대칭적 레버리지의 이론과 실행>을 살펴보면, 그가 어떻게 최소의 리스크로 최대의 수익을 얻는 투자원칙을 확립할 수 있었는지 알게 될 것이다.

래리 하이트는 민트 인베스트먼트(Mint Investment Management Company)를 공동 설립했으며, 회사를 정밀하고 체계적인 통계적 트레이딩 기법을 갖춘 업계 최초의 추세추종 투자자문사(CTA)로 성장시켰다. 또한 민트 인베스트먼트와 맨 그룹(Man Group)이 손을 잡고 획기적인 조인트 벤처를 구성하여 대안적인 투자 상품들을 만들어내고 보급하는 데 지대한 역할을 했다.

그는 최초의 원금 보장 펀드인 민트 개런티드 엘티디 인베스트먼트 펀드를 만들었는데, 이 상품의 성공 덕분에 이후에 50가지 이상의 다른 원금 보장 상품을 내놓을 수 있었다. 이 펀드는 세전 연간 30퍼센트가 넘는 복리 수익률을 달성했고, 덕분에 민트 인베스트먼트는 1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관리하는 최초의 투자자문사가 될 수 있었다.

그는 성공한 투자자로서 업계에서 널리 명성을 쌓았고 잭 슈웨거의 베스트셀러 《시장의 마법사들》에서도 시스템 트레이딩의 선구자로 소개되었다. 2001년에는 하이트 캐피털 매니지먼트라는 패밀리 오피스를 설립하여 자신의 자본을 운용하고 있으며, 트레이딩 분야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역 : 노태복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 환경과 생명운동 관련 시민단체에서 해외 교류 업무를 맡던 중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과학과 인문의 경계에서 즐겁게 노니는 책들 그리고 생태적 감수성을 일깨우는 책들에 관심이 많다. 저글링을 하면서 즐겁게 살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음의 그림자』, 『얽힘의 시대』,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보다』, 『민들레 소녀』, 『유행, 신조 그리고 공상』 ,『소리의 과학』, 『교양인을 위한 수학사 강의』, 『리처드 파인만』, 『수학자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수학』, 『미로 속의 암소』 등이 있다.

감수 : 강병욱

가천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경영회계학부 겸임교수. 한화증권, ING 베어링스 증권, 삼성증권 등에서 실무경험을 쌓았으며 Ubion 경영연구소 교수, 한국금융연수원 전문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키움증권 하우투스탁과 K채널의 대표강사 및 MC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저는 주식투자가 처음인데요 투자전략편』, 『저는 기업분석이 처음인데요』, 『저는 차트분석이 처음인데요』, 『행복한 투자자』, 『강병욱의 전략적 주식투자』, 『내 사주에 재물운이 있을까?』 등이 있다.

<부의 원칙>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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