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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국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3년
  • 학력 1986년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 학사
  • 경력 KDB 대우증권 대표이사
    대우증권 리서치 센터 센터장

2014.12.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홍성국은 대우증권에 공채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30년간 근무하면서 CEO까지 지냈다. 그가 주로 근무한 곳은 인재가 모여 있는 리서치센터와 경쟁이 가장 치열한 기관 영업부서였다. 20여 년 전부터 그의 관심은 ‘세상의 미래’였다. 『디플레이션 속으로』(2004)를 시작으로 다양한 시각에서 세상의 미래를 예측하면서 저술 활동을 병행했다. 그리고 그의 예상은 대부분 현실화되었다. 이런 연유로 그는 ‘증권계의 미래학자’로 불린다.

2016년 말, 제2의 인생을 위해 회사를 자진 사퇴한 후, 지금은 학업과 강의, 저술에 몰두하고 있다. 이번 책은 그의 CEO, 애널리스트, 세일즈맨 경험을 함께 묶어 제시하는 미래형 인재론이다. 즉 미래학과 인재론을 결합한 것이다. 역사의 변곡점에 선 우리 시대 젊은이 그리고 중장년층이 보완해야 할 새로운 인재상을 제시한다.

저서로, 『세계가 일본된다』 『세계경제의 그림자 미국』 『글로벌 위기 이후』 『미래설계의 정석』이 있다.

<인재 vs 인재>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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