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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프랑스 아미앵 대학교 대학원 석사

2015.04.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마르크 레비 Marc Levy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읽히는 프랑스 작가. 1961년 10월 16일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18세 때 적십자단에 들어가 제3 세계를 위한 인도적 봉사에 참여했고, 파리 제9 대학에서 경영학과 컴퓨터과학을 공부하면서 6년간 적십자 활동을 이어갔다. 22세 때, 대학 재학 중 컴퓨터 영상 관련 회사 로지텍 프랑스를 설립하고, 29세 때 다시 프랑스로 돌아와 친구 두 명과 함께 건축설계회사를 설립해 대기업들의 사옥 건축설계를 맡았다. 39세 때 아들 루이에게 들려주려고 동화를 쓰기시작하면서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시나리오 작가이자 방송연출가인 누이 로렌 레비의 권유로 출판사에 원고를 보냈고, 첫 소설을 로베르 라퐁 출판사에서 출간하게 된다. 출간 전에 이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영화 판권을 사들였고, 출간과 동시에 프랑스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화제의 데뷔작이 바로 『저스트 라이크 헤븐』이다. 이후 ‘마치 영화를 보는 듯이 눈앞에 이미지가 생생한 소설’, ‘영혼을 울리는 로맨스의 연금술사’ 등의 평을 받으며 출간하는 작품마다 매년 프랑스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있다.
그 외 출간작으로 『너 어디 있니』, 『영원을 위한 7일』, 『다음 생에』, 『그대를 다시 만나기』, 『행복한 프랑스 책방』, 『자유의 아이들』, 『차마 못 다한 이야기들』, 『밤』, 『그림자 도둑』, 『달드리 씨의 이상한 여행』,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두려움보다 강한 감정』, 『행복에 대한 다른 생각』, 『지평선의 회전』, 『스탠필드가의 마지막 후손』, 『피에스 프롬 파리P.S. From Paris』, 『고스트 인 러브』 등이 있다.


옮긴이 이원희
프랑스 아미앵 대학에서 「장 지오노의 작품 세계에 나타난 감각적 공간에 관한 문체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장 지오노의 『영원한 기쁨』 『세상의 노래』, 아민 말루프의 『사마르칸드』 『타니오스의 바위』, 블라디미르 바르톨의 『알라무트』, 도미니크 페르낭데즈의 『사랑』, 장 크리스토프 뤼팽의 『붉은 브라질』 『아담의 향기』, 다이 시지에의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엠마뉘엘 베르네임의 『그의 여자』 『금요일 저녁』 『커플』 『잭나이프』 『다 잘된 거야』 『나의 마지막 히어로』,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의 『타라 덩컨』 시리즈, 카트린 클레망의 『테오의 여행』 『세상의 피』, 마린 카르테롱의 『분서자들』(전 3권), 마르크 레비의 『피에스 프롬 파리』 등 다수가 있다.

<그녀, 클로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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