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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프랑스 아미앵 대학교 대학원 석사

2015.04.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저자: 다이 시지에Dai Sijie
1954년에 중국의 푸잔에서 태어난 다이 시지에載思杰는 문화대혁명 기간에 ‘부르주아 지식인’으로 지목돼 1971년부터 1974년까지 산골에서 재교육을 받고, 1976년에 고등학교 과정을 마쳤다.
마오쩌둥이 사망한 후, 대학에서 예술사를 전공했으며, 1984년에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영화 학교를 졸업하였다. 2000년 프랑스 언론이 극찬한 첫 장편소설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 소녀』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뒤, 2003년에는 두 번째 장편소설 『D콤플렉스Le complexe de Di』로 페미나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작가가 되었다. 그는 또한 영화 〈중국, 나의 고통〉(1989), 〈달의 수영선수〉(1994), 〈11세기의 당나라〉(1998) 등의 감독을 맡았으며,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 소녀〉도 영화로 만들어져 2002년 칸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프랑스에서 영화감독과 소설가로 활약 중인 다이 시지에는 현재 베트남에서 영화촬영 중이다.

■ 옮긴이: 이원희
프랑스 아미앵 대학에서 〈장 지오노의 작품세계에 나타난 감각적 공간에 관한 문체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장 지오노의 『소생』 『언덕』 『세상의 노래』 『영원한 기쁨』, 아민 말루프의 『마니』 『타니오스의 바위』 『사마르칸트』, 앙리 지델의 『코코 샤넬』, 도미니크 페르낭데즈의 『사랑』, 생텍쥐페리의 『야간비행』, 알퐁스 도데 단편집 『별』,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 등을 번역하였다.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 소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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