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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글라타우어 Daniel Glattauer

  • 국적 오스트리아
  • 출생 1960년 5월 19일
  • 경력 오스트리아 일간지 `스탠더드` 칼럼니스트

2015.01.2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다니엘 글라타우어 Daniel Glattauer
다니엘 글라타우어는 1960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교육학을 공부했으며 통신원과 기자 등 다양한 직업에 종사했다. 오스트리아 일간지 <스탠더드>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결혼 후 현재 소설 쓰기에 전념하고 있다.
다니엘 글라타우어가 발표한 《새벽 세 시, 바람이 부나요?》(2006)는 독일에서 250만 부가 팔렸고, 35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프랑크푸르트도서전협회와 독일서점협회가 주최하는 독일어도서상 후보에 노미네이트되었다.
《영원히 사랑해》는 다니엘 글라타우어가 법원통신원으로 17년간 일하며 신문에 게재했던 실제 사건을 토대로 집필했으며 도심 한복판, 평범한 일상 속에서 한 여자가 사랑을 시작하고, 끝내기까지의 과정과 심리를 완벽히 그려냈다. 두 남녀 간 위태로운 사랑 이야기와 마지막 반전은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다.
작품 《개미 이야기》, 《그래서》, 《새들의 요란한 지저귐》, 《성탄절 개》, 《이것 좀 봐》, 《테오》, 《영원히 사랑해》, 《기적 연습》 등이 있다.



유혜자
1960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1980년부터 5년간 스위스 취리히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하며 독일어를 배웠다. 돌아와 200여 권이 넘는 책을 우리 글로 번역 출간해 왔다. 그간 번역한 책으로는 《좀머 씨 이야기》, 《단순하게 살아라》, 《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 등이 있다.

<영원히 사랑해>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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