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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자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취리히대학교 경제학

2014.11.0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파트리크 쥐스킨트Patrick Süskind

전 세계적인 성공에도 아랑곳없이 모든 문학상 수상과 인터뷰를 거절하고 사진 찍히는 일조차 피하는 기이한 은둔자이자 언어의 연금술사.
소설가 파트리크 쥐스킨트는 1949년 뮌헨에서 태어나 암바흐에서 성장했고 뮌헨 대학과 엑상프로방스 대학에서 역사학을 공부했다. 어느 예술가의 고뇌로 가득한 모노드라마 『콘트라바스』와 평생을 죽음 앞에서 도망치는 기묘한 인물을 그려 낸 『좀머 씨 이야기』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2천만 부의 판매 부수를 기록하며 유례없는 성공을 거둔 『향수』등으로 알려졌다.
『좀머 씨 이야기』는 한 소년의 눈에 비친 이웃 사람 좀머 씨의 수수께끼 같은 인생을 담담하면서도 섬세하게 그려 나간 한 편의 동화 같은 소설이다.


장자크 상페Jean-Jacques Sempé

가냘픈 선과 담담한 채색으로, 절대적인 고립이 아니라 인간 내면의 그리움과 아쉬움을 통해 인간의 고독한 모습을 표현하는 프랑스의 그림 작가.
1932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난 상페는 르네 고시니와 함께 만든 『꼬마 니콜라』가 대성공을 거두면서 널리 이름을 알렸다. 30년간 그려 온 데생과 수채화가 1991년 <파피용 데 자르>에서 전시되었을 때, 현대 사회에 대해서 사회학 논문 1천 편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 준다는 평을 들었다. 다른 작품으로는 『랑베르 씨』, 『랑베르 씨의 신분 상승』, 『얼굴 빨개지는 아이』, 『자전거를 못 타는 아이』, 『진정한 우정』등이 있다.
파트리크 쥐스킨트와는 『좀머 씨 이야기』뿐 아니라 『승부』에서도 함께 작업하였다. 상페는 현재 파리에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좀머 씨 이야기>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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